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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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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딸아이가 갑자기 고열에 눈도 안보인다 그래서 뛰어서 집에 오는데, 부장님이 전화하셨길래 '에이 알아서 좀 하세요'하고 끊었다. 다행히 해열제 챙겨멕이고 열도 내렸는데… 내일 뭐라고 말씀드리나 ㅠㅠ PM 08:28
에릭 슈미트가 말하는 혁신, 제가 좋아하는 @estima7 님께서 친절히 워드프레스에 올려주셨군요. PM 03:49
신티크 21인치 중고로 사겠다고, 중고나라하고 방/사 게시판에 올려두었는데.. 얼마나 입질이 오시려는지.. 너무 싸게 사겠다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돈이 없다. PM 03:26
자자!! 이번 주에 다시 도전해보는!! 미친들이 추천하는 로또 번호! 1등 당첨되면 아이폰 증정!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이번엔 안심폰케어까지 지원! ㅎㅎㅎ 어서들 댓글 달아주세요! PM 01:52
눈 오는 날이면 떠오르는 동영상 : Sad Morning, 우리나라는 현대차가 하도 많아서 이런 일 안생기란 법이 없을 듯.. ㅎㅎㅎ PM 01:38
인생이란 양념반 후라이드반 무많이~ 그렇다고 눈 반 비 반인 날씨는 아니다싶다 PM 01:34
루저녀로 소문난 이머양이 H사에 경리직 인턴으로 취업했다가, 하루 만에 짤렸다는 소문이 DVD Prime으로부터 퍼지고 있단다. 아무리 방송에서 한 번 실수했다고는하나, 그것으로 이렇게까지 확대되는 것은 좀 그렇다. 그러니까, 미투데이도 조심해서 써야한다. AM 10:05
구글 버즈, 구글 리더에서 공유와 댓글 올리기, 오늘은 왠지 하루 종일 구글 버즈가 뭔지 파고드는데 재미를 붙일 듯 싶습니다. AM 09:51
[도미니카 대사관으로부터의 회신] 귀하의 메시지를 강대사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그간 경황이 없어 답을 못하던 대사께서는 (현재 공관장회의 참석차 일시 귀국 중) 귀하의 메일을 읽고 많은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AM 08:32
[미투이야기] 이크종님이 부러워~!, 플리커 버전입니다. 플리커 프로계정을 주신 만박님께.. 아니구나, 야후코리아에 감사를.. ㅎㅎㅎ (둘 다 감사해요) 이크종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ㅠㅠ AM 12:05
[미투이야기] 이크종님이 부러워~!, 이걸 설마 이크종님이 안보시지는 않으실테고.. ㅎㅎ, 짧은 소망을 적은 것이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라고 하시진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나 서로 소망하는 것, 부러운 것, 닮고 싶은 것이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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