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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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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1
'갈림길' 마음이 평온해지는~~~ PM 01:38
15
Mar 2011
고통은 그대를 비참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지 않고, 그 고통은 그대를 더욱 각성하도록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그 대가 각성하고 있을 때 비참함은 사라진다. - 오쇼젠타로- AM 10:51
새벽부터 코칭대화를 나누고 주변에 있는 던킨 도넛츠왔어요~~ 코칭대화를 나눌 때면 느끼는 거지만 제가 고객분만큼이나 제가 많은 것을 얻어가고 있음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성장을 하는 빠른 길중하나는 기여와 공헌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AM 09:43
8
Mar 2011
저의 스마트폰에 몇개의 어플이 깔려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그중에 내가 몇개의 어플을 사용하고 있을까? 질문해 보니 20개 남짓이더군요. 마치 책을 읽지 않을 책을 듬뿍 쌓아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필요한 것들로만 정리해야 겠어요. PM 02:28
아이폰에서 자신이 설치한 어플리케이션 개수 확인하기 [설정->일반->정보->응용프로그램] 저의 아이폰에는 197개가 깔려 있네요. 한번 필요한 것들로만 정리해야 겠어요. PM 02:01
오랜만에 다음의 요즘이란 서비스 들어가보니 전보다 더 화려해진 느낌이다. 무언가 놀이동에 와이는 듯한 느낌이랄까? 좀더 심플한 디자인이면 좋을듯. PM 01:47
7
Mar 2011
me2photo
와 완전 큰 돈까스~~~ PM 02:06
6
Mar 2011
[OVJET] 반디앤루니스신림에서 집에 들어가기전 잠시 신림반디를 들려서 구경중이에요~ 여길 나갈 때 쯤에 저의 손에는 복잡계 개론이 들어있을 듯~~ PM 09:52
원네스 깨어남 코스 L2를 통해 내면의 수많은 피해오고 있던 것들을 직면하고 충분히 느껴내었다. 자신을 진실하게 직면하고 충분히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정말 많이 경험하는 하루였다. PM 09:40
2
Mar 2011
원네스 수요 모임을 참가했다 집으로 가는길~ 딕샤를 통해 내면의 자각이 올라오고 해소되는게 정말 신기하다. 나 자신에게 주변에게 딕샤를 많이 나누어야 겠다 *^^* PM 11:15
1
Mar 2011
드디어 오늘밤 랜막포럼 이브닝세션이네요. 을지로 입구역에 있는 은행회관에서 7:30~10:10에 진행됩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열려있는 세션입니다. 참석하고자 사시면 덧글이나 쪽지 날려 주세요 *^^* PM 12:02
가능성 ————-> 구조 —————-> 현실화 PM 12:00
28
Feb 2011
인간이 돈을 만들고 돈에 지배당하고~ 물질을 만들고 물질에 지배당하고~ 언어를 만들고 언어에 지배당하고~ 에시당초 편리를 위해 만들었던 도구들에 휘둘리고 있는 사람들~ 다시 도구들을 도구로서 즐겨보자구요 PM 06:09
27
Feb 2011
랜막포럼 셋쨋날 참가자 분들의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리고 설레인다. 많은 제약들로부터 가능성으로의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남을 느끼는 것은 감동 그 자체이다. PM 06:36
[OVJET] 베스트웨스턴국도호텔에서 랜막포럼3일차 날마다 참가자들의 표정이 해밝아지고 있는 모습들이 보인다.. 마음속에 있던 다양한 이슈들이 풀어지는 풀어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의 이슈도 스르륵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AM 09:30
25
Feb 2011
오늘은 랜막포럼의 첫쨋날이네요. 참가자분들을 뵐 생각에 두근두근~ 그 분들이 자신이 의도한 바를 얻어갈 수 있도록 으쌰으쌰 하겠습니다.*^^* AM 06:51
24
Feb 2011
me2photo
쭈꾸미 비빔밥 매콤하게 쓱쓱 ~~ PM 07:05
23
Feb 2011
지금 읽고 있는 책 [식스픽셀, 새로운미래가온다, 브랜드버블, 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언가 편식해서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무언가 새로운 공간으로 생각을 이끌어줄 책 한 권을 추가해야겠다.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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