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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지식이 없는 신앙은 미신이며, 신앙이 없는 지식은 철학이다. PM 11:07
뻔뻔함의 극치다. 언제까지 남의 것을 내것인 양 생각하며 남을 속이며 살것인가? 이젠 그만 하자, 이젠 좀 내 걸로 살고 싶다.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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