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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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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10
내가 여기에 뭘 쓰면 누가 듣고있긴 한거야? 아무리봐도 미투는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란말이지….100만명중에 칠십만명은 나같은 기분으로 그만뒀을거야 ㅜㅜ PM 10:54
6
Mar 2010
사실 미투데이 처음 가입한건 2007년이었는데, 아직까지 정확한 사용법을 깨우치지 못하고 껐다 켰다만…. 근데 스즈키씨는 벌써 막 골목대장되셨다. 나만 바보 ㅠ PM 01:17
16
Oct 2009
여러가지 버전의 포스터중에서도, 마이언트메리ver이 가장 두근거리더군요 ㅜ_ㅜ 공연계에서 일하면 공연을 평생 못보는 아 이놈의 인생 ㅜ_ㅜ AM 02:01
13
Oct 2009
호이 AM 01:34
20
Apr 2007
비가 옆으로 내린다………….. PM 03:53
17
Apr 2007
신기하네 - 흐린듯 맑은듯 어정쩡한 하늘. PM 03:56
nana님께서 nan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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