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2
Feb 2012
[단독] LG 박경수, 미모의 대기업 비서와 3월 결혼 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1011297.htm 19 hours ago
'이랜드 외신 반박..“LA다저스 인수 입찰 참여할 것”' 우리기업이 LA다저스 구단주가 된다? 생각만 해도 설레는 소식이네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 hours ago
한미FTA와의 전쟁-말바꾸기 전성시대:http://bit.ly/xasFjd , 제일 감동적인 유시민 대표의 한 마디. “우려의 근거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21 hours ago
20
Feb 2012
'도계시장 1위 하림, 10구단 창단 나선다' 튼튼한 기업이 운영하는 야구단이야 말로 발전가능성이 크죠. 기대가 큽니다. PM 05:06
27
Jan 2012
'메츠, 메이저리그 구단 연봉 삭감 신기록' 메츠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는지…헐 AM 11:02
20
Jan 2012
'[인사이드MLB] 필리스, WS 우승 올해는 가능할까' 필리스가 타선이 문제라니까 너무 어색…하긴 세월은 흘렀는데 멤버는 그 때 그사람… PM 04:25
18
Jan 2012
'넥센, 김병현 전격 영입…총액 16억원에 계약' 넥센. 라인업도 탄탄해 졌지만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졌을거 같습니다. 분위기 타면 4강이 충분해 보이는 전력이네요. 나이트-강윤구-김병현-헤켄-심수창의 5선발 체제 꽤 경쟁력 있어 보이네요. PM 04:29
'LG의 취약점 '내야', 무한경쟁이 시작됐다' 3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에서 주인이 없는데요…작뱅의 1루 전향보다는 서동욱 붙박이 1루. 김태완-김일경 2루 경쟁…이게 더 낫지 않을까요? PM 04:28
''속 타는' 상무, 그들을 바라보는 냉정한 프로의 시선' 상무의 경기를 보면 안 쓰러울때도 많습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야 하는데요…상무와의 경기에선 두 세트이상 용병이 뛰는 걸 금지해야 합니다. PM 04:26
19
Dec 2011
'LG트윈스, 해체된 ‘외야 빅5’ 내년엔 어떻게?' 빅5는 구성된 적도 없는 느낌…같이 뛴 적을 본적이 없으니…일단 이대형 중심에 라뱅과 이진영이 뛰어줘야 할 듯. 더불어 정의윤과 황선일 같은 2진급의 성장이 요구됨. AM 10:51
13
Dec 2011
'롯데, FA 정대현과 4년 36억 전격 계약' 아무래도 김사율로는 1년 내내 마무리를 맡기기 힘들죠. 이대호가 빠져나가 약화된 타력을 마운드 보강으로 만회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엔 누가 보상선수로 SK로 이적할까요? PM 05:28
12
Dec 2011
나는 아직도 라뱅이 골든글러브를 왜 수상하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 최형우, 손아섭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용규 보다는 라뱅이 훨씬 임팩트있었다. PS프리미엄이 해도 너무하다. PM 03:00
8
Dec 2011
LG트윈스 김기태 감독이 정대현 영입에 대해 부정적으로 발언한 인터뷰기사가 났네요. LG는 확실히 선동렬감독이 삼성시절 했던 방식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하긴 SK나 삼성 모두 FA나 트레이드 보단 자체선수들을 육성해서 지금의 강팀을 만들었죠. PM 12:14
6
Dec 2011
'LG, FA 보상 선수로 윤지웅·나성용 지명' 두 선수를 넥센과 한화에서 왜 보호선수로 묶지 않았는지 의아하기도 하지만…어쨌든 정말 '감사합니다'네요. 야구 1,2년 할 거 아닌데 나름 괜찮은 초이스. SK에서 누구를 데려올 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PM 03:04
4
Dec 2011
'LG 조인성 이적 공백 ‘공격력 문제없다’' 조인성이 빠져나간 우타거포 공백이 크겠지만 더 빨리 뛰어서 한 베이스 더 가고 한 번 몰아칠때 무섭게 몰아치는 LG신바람 야구의 부활을 기대합니다. PM 07:24
금품ㆍ향응수수, 성폭행, 상습폭행, 학생 성적조작 등 `4대 비위`를 저지른 교원은 최대 2년까지 승진제한… 고작 승진제한이라구요? 다른 사람보다 가중처벌하고 교원평가법 실시해서 부적격교사는 교단에서 퇴출해야합니다. PM 04:25
2
Dec 2011
삼성이 선동열 감독이 오고나서 심정수-박진만 영입이후(이 두선수는 FA역사에 획을 그었었죠..;;) 외부 영입없이 최강팀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부분은 LG와 김기태 감독에게 시사하는 점이 큽니다. 돌아가더라도 멀리 더 높이 갔으면 좋겠네요. PM 06:01
30
Nov 2011
'‘100승 투수’ 이대진 “부활 위해 간절하게 운동”' 박명환-이대진-류택현 선수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내년시즌 가을야구 할 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세요~ PM 12:18
'[일본통신] 삼성 아시아시리즈 우승의 역사적 의미'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결과에 이어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재팬시리즈 우승팀을 이겼구요. 정대현선수가 MLB에 직행도 하고…이래저래 한국야구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AM 11:18

Follow RSS 난곡동 is sharing 29 stories with 12 people since November 25,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