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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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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사형제도를 싫어하는사람인데 인권이 어쩌고 저쩌고 그딴거 모르겠고 난 그냥 단순히 범죄지은 분들이 감방에서 평생 썩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걍 쾍 죽이면 그 분들 괴로운거 모르잖습. 평생 고통 속에 살게 해야지 않그렇습?) PM 05:28
정수기 '옆에 받아져 있는 물'을 갖다주는 흠좀무 종업원이 다 있네. 정수기에서 직접 떠다 주는게 상식 아닌가? PM 04:57
미투에서의 염장도 상큼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구나. -_- (근데 만우절 센스인지 혹은 진실인지는 본인들만이 아..나? 아 한순간 미투가 막 싫어져 막 이래; 민박님 책임져요;; PM 04:16
푸하하하. 이탈리아 문화축제 이름을 일본에서 상표등록해서 못쓰게 하다니 얘네 아직도 이딴식으로 노네. 우왕ㅋ굳ㅋ. 얘네 찌질한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짱 드샘. PM 02:54
헉. 미투 모두 새창으로 뜨게 했더니 금새 미투창 10개.. (..일 안하고 뭐해 나니씨?) PM 02:31
미투퀴즈에서 1분 17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미친보라님, 만박님, Naple님, ++liby++님, 봄눈님, 미친척님, Yarra님. PM 02:23
select form에 있는 option이동 이후 event 발생에 따른 키보드 컨트롤, 마우스 컨트롤 UI/UX 개발 중.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나 이 짓 왜 하고 있는거니;; ) - 누구 도움 주실 분;; <- js 스크립트맹임. PM 02:15
공감 좀 받고싶은데 누구 공감 눌러주실 분? (<-왜 여기와서 공감구걸하고 있는거임) AM 11:51
4월 1일, 거짓말처럼 가버린 사람들. AM 10:55
故임성훈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AM 10:39
because of you 우왕굳. (이 기회에 kelly clarkson 노래 다 들어볼까;; )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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