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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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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Noel님, 유노님, 은별님, sinza님, 기나님, ++REN++님, 만박님, ucandoit님, skell83님, Naple님, 봄눈님, 미친보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6:19
무한도전 출연 적극지지-_-; 풍기는 포스만으로 웃음작렬. PM 05:16
주말에는 미투 카테고리 등록하고 프로필사진도 등록해서 내 존재감을 샤방샤방 표출해야겠어 -_-! (저 어둠의 자식 아니지 말입니다…. ㅠㅠ) PM 05:01
만박님, 프로필사진 핸폰으로 찍어서 미투프로필로 전송이 가능한가효? cf카드 쓰는 디카가 있긴 한데 리더기를 고향에 두고와서 ㅠㅠ PM 04:49
내 미투는 왤케 조용한거임? 접속자에 반비례하는 댓글수.. 미친이 적어서 그런거야 아니면 내 미투에서 풍기는 포스가 나쁜건지… (자학중) PM 04:21
3층가서 아이스초코 사서 한모금 빨까…. *3층은 직원전용 (문 앞 지문인식해야됨; ) 카페테리아… -_-v <- 내가 여기 관두지 않는 이유 중 하나. “우왕굳”; PM 02:03
난 나한테 사고터져도 경찰보다는 지인들 (특히 지영언니, 영금언니) 한테 먼저 연락할 거 같아. 진심으로. 어디 경찰 믿고 내 몸 맡길 수 있겠어? 근무태만 작렬 대한민국 경찰. AM 11:53
뭐 잼있는 거 없을까? (아직 디자인이 안나왔다고 해서 옆 직원 도와주는 샘 치고 psd/html/css 달라고 했음. 근데 그것도 아직 css 정리 안됐다고 해서 점심먹고 그 이후에나 -_-; ) 점심시간 되기 전까지 잼있는 거 춈…;; AM 11:15
내 미친 중에 관친이 없는 이유는 몇 명 콕~! 집어서 관친 넣으면 다른 미친들이 섭섭해 할까봐 -_-; (그렇다고 모든 미친들을 다 관친으로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 AM 10:38
월화수목금금 (….)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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