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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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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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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난 내 취향이해해주는 완전초초소중한 미친들만 사랑하고 아껴줘야지 히히o(≥ㅂ≤)o PM 11:26
어이! 건물주씨 이거 티비 보란얘기임 보지말란얘기임? PM 09:44
휴대폰으로 미투질했더니 엄지손가락에 쥐가.. ㅠㅠ PM 09:31
코코양이 안놀아줘서 혼자 쓸쓸히숙취해소하는 중 지대로 외롭ㅠㅠ 김밥천국살람해효 PM 08:07
와. 퇴근시간이다. 근데 어떤 분;;이 미친 신청했는데 '친신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난, '불행히도 '거부' 버튼이 없네요' 라고 메시지 넣고 '수락' 눌렀음. 나 좀 짱 멋있지?;; 이건 받아들인것도, 받아들이지 않은 것도 아니야~ (…. PM 06:12
(4층에서 2층까지 손수) 과장님이 오셔서는 '나니씨, 나 (맥북)프로로 바꿨어. 부럽지? 부러우면 이번 플젝 끝나면 받은 돈으로 프로로 바꿔요." 라고 말하고는 가버리셨. PM 03:42
가끔(사실은 자주) 미친들 미투가서 '친구들은' 눌러보고 내 '친구들은' 페이지인줄 알고 당황. PM 03:20
보라매 파스비어에왔다 돈가스먹었다 팀원들미워ㅠㅠ PM 12:51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구분하는 기준점은 무엇인가요. (어딜봐서 nhn, kth, empas, yahoo, sk comms, daum comms가 중소기업이냐고 ㄱ-) AM 11:31
김동률 5집 cd 들으며 psd 200개 파일 체크하고 있는데 뭔가 막막… 언제 다 파악해서 html 수정하고 추가하지… 머엉~ AM 11:22
I-GO AM 10:02
오늘아침은 견디셔 막장. 기분/체력이 바닥을 기는구나. 어제 술 마신게 타격이 큰거였나. 몸을 못 가누겠어…. 출근해야되는데 ㅠㅠ AM 09:04
엠엠에스 테스트 AM 08:40
해장은 라면으로 ㅡㅠㅡ AM 08:07
일어났습! 램트양이 또 잠자는데 깨웠다. 나처럼 초친절한 사람있음 나와보라 그래! AM 07:43
무한걸스 켜놓고 잠이나 자야지. 손이 떨려서 키보드 치기 힘듬… 늙었어 늙었어 (라고 하면 래비언니가 또 나랑 현피 뜨자고 할거 같;; )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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