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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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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8, 2008 다음날
8
Apr 2008
12시 이전에는 퇴근할 수 있겠지 뭐. 근데 난 과장님한테도 안 들어본 '일하라'는 소리를 Ze.'s양한테 들었음. 미워! 흑. PM 10:30
기분이 고작 10분이 멀다하고 그새 180도 바뀐다. 날아다닐 것 같은 기분에서 죽을 것 같은 기분으로, 또 다시 막 웃으면서 자지러지다 우울한 표정 짓고. 만성 조울증. (내일 저 만나실 분들 미리 ㅈㅅ.) PM 09:16
Ze.'s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8:31
내일 출근 방지를 위한 야근. 이어폰 끼우고 노래 들으면 귀 아픈거 좀 나을까? 잠시 미투는 바이바이. PM 06:50
소리가 안 들린다. 사람들의 복작복작 거리는 소리가 7.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로 울려 들리고. 이비인후과에서는 불치병이라고 그러고. 귀머거리 되는 건 시간문제. ps. 양, 연락할 번호는 알려주고 메신저 꺼야지;; PM 06:33
꽃놀이 갑니다. 선착순이 아닌 제 맘대로 숑숑 뽑아서 갑니다. 절 한번도 못 보셨던 분들이면 좋스빈다. 흐흣. PM 04:28
아나 미치겠다 이분… ㅠㅠ 웃겨 뒤지는 줄 알았네… ㅠㅠ PM 03:50
아이고 공원이름열라간지나 ㅠㅠ PM 02:05
미친 신청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안 받아주는 사람은 '거부'의사를 몸소 보여주는 걸까 아니면 미투에 접속을 안하는걸까. (미투에 접속하면 접속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지만 왠지 두렵다) PM 01:59
콩다방 > 별다방 > 힐리스 > 파스구치(..발음캐난감. 꾸찌? 쿠치?… 대체 뭐임.) PM 01:56
커리먹고있습(^-^)/~ PM 12:49
미투퀴즈에서 51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Noel님, ++REN++님, 임쓰님, 돌고래자리님, 나라비님. PM 12:04
님 좀 짱인 듯! 일일이 답변달고 계셔!! 우왕ㅋ굳ㅋ. 우리 완전 친하게 지냅시다. 굽슨굽슨. AM 11:28
부재자 투표 신청 안한걸 옴팡지게 후회하고 있는 1인. AM 10:48
내 취향 이해한다면서 날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미친들이 있다. 어떤 미친들인지 얘기는 안하겠습. (…) AM 10:32
캐안습;; AM 09:45
막 일어나서 완전부시시~ 샤워하고밥먹고 출근해야징 헤헤*_* 오늘은 내가완전사랑하는 지영언니랑 점심먹는 날이고나 앗싸아~ㅂ~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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