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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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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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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자자, 아랫포스팅과 관련하여 설문조사. (윈도사용자에 한해, 그리고 맑은고딕체 설치된 컴퓨터에 한해.) 1) 미투가 진하게 잘 나온다, 2) 그럭저럭 잘 나온다, 3) 흐릿하게 나온다, 4) 어떻게미투질하라는얘기냐. (사실 전 osx사용자라 그다지 상관은 없다능.) PM 10:09
윈도에서 접속하시는 분들, 글 잘 보이시나효? 전 맥을 써서 몰랐는데 윈도에서 접속하니 흐릿한게 눈이 볍신될거 같아효. 다들 눈 좀 짱인 듯. 맑은고딕 쓰는 것 까지는 좋은데 컬러를 좀 눈 잘 띄는 컬러톤으로 바꾸시는 게 좋을 듯; (아니면 보라색 테마만 그런가; ) PM 10:00
퇴근할거빈다. 진짜로. 기필코. 지금, 당장. 야근따위. PM 09:41
여긴누구, 나는어디. (배는 고프고 야근은 해야할 거 같고 제정신 아님. 진짜 디자인팀 나랑 싸우자!!) PM 08:03
램트동생, 냉큼냉큼! PM 07:29
내가 싫은가 보다. 댓글이 사라졌어. PM 06:57
데스노트 같은거 득템할 일 없을까연? -_- PM 06:06
이젠 또 3가지 버전 모두 필요한 디자인이라는 시추에이션. 어, 그래. 디자인팀 좀 짱인듯. PM 05:05
해주십시오, 를 해주십시요, 라고 치는 사람 볍신. (디자인팀의 누구라고 콕 집어 얘기는 안하겠습.) PM 04:40
디자인팀 얘네 지금 나랑 싸우자는 얘기지? 같은 페이지 디자인을 3가지 버전으로 건내주고는 나중에야 첫 번째 psd가 최종본이라고 얘기해주는 센스는 대체 뭔데? 개념들이 없네, 개나리꽃같은 것들이. PM 03:27
수정사항이 들어와서 미투질은 잠시 closed. PM 03:08
sms로 포스팅하면 토큰 2개 주는구나. (근데 엄지손가락이 많이 아파;; ) 근데 댓글달린거 달렸다고 알려오면 -1이 되니까 '병 주고 약 주고'. PM 03:08
나 혼자 사람들이 나에게 유독 시니컬하게 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지도. PM 02:59
램트냥에게 점심 맛있게 먹으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이제야 봤습. 근데 나… 일곱열하나표 샌드위치 먹었… ㅠㅠ 아무도 점심 먹자는 소리를 안해서 혼자 훌쩍거리면서….. PM 02:37
냥이 메신저로 일하라고 압박을… 과장님도 안하는 말인데. (빠직.) PM 02:22
'직계존속'에 미친 넣는 방법 아시는 미친은 발을 들어보아요. PM 02:06
이거보고 내태그도 봤는데 뭔가 난감 PM 01:52
'친구들은' 페이지… 하루치만 보인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음. 난 아직 멀었나봐… ㅠㅠ PM 01:10
미투퀴즈에서 34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Ze.'s님, 은별님, 풍경소리님, 유노님, 한나님, 일모리님, envyme님.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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