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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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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모바일미투 오늘 더 불안정. 이미지까지 날로먹을줄은 몰랐음. PM 11:47
위이이이이~~~~~~(이호선콘쿡대입꾸역) PM 11:17
미투 잠궈놨더니 '왜 미투 닫고 지랄', '현피뜨기 전에 문 열어', '죽고싶냐', '싸우자', '왜 닫아요 엉엉(\램트\양;; )', '우울한거 티내냐' 등등 평생 못 들어볼 욕을 하루에 다 들어서 문 개방했습. 미친들 무서워;; PM 05:58
countdown onehour. AM 10:57
기분 진짜 별로..그냥 우울한 걸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 근데 버스아저씨 쌍시옷 간지나게 배설하시네.. 아저씨 욕좀 짱인듯 AM 10:26
갑자기 그사람에게서 버림당한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서 날 괴롭혔다 이런생각 죽기보다 싫은데.. 꿈에서는 괴롭히지 말아줘.. AM 02:22
미투모바일 딜레이현상 알면서도 못고치는걸까 아니면 몰라서 안고쳐지는걸까 AM 02:09
smi언니야가 막 기분 좋은가보다 저러는거 첨봐;; 완전스마일 AM 02:05
내 댓글이 또 지워졌다. A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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