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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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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3, 2008 다음날
13
Apr 2008
_bye PM 10:50
그 사람 곁에 나만 있을거라는 생각에 변화가 생겨버렸네. PM 10:49
중요한 타이밍에는 꼭 전화가 온다. PM 10:42
엘리님이랑 얘기나누면서 내 생각을 바꾸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 스스로 내 무덤 삽질을 할 순 없으니까. PM 10:15
뭔가 해줄말이 있는데 PM 09:48
무의식 중에 봉천방향으로 갈 뻔했네. 낙성대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근데 사람 완전 많네 ㅠㅠ 치여 밟히겠다 흑흑ㅠ PM 04:36
미투퀴즈에서 36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웰빙새우깡소년님, sinza님, 일모리님, smi님, 정호씨님. PM 03:50
미투퀴즈에서 1분 32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꽃띠앙님, Noel님, 돌배님, 님. PM 03:49
미투퀴즈에서 38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제러시짱^-^)님, 씨에님, 하늘민님, 깔루아_경아☆님, conpanna님. PM 03:47
미투퀴즈에서 44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겨미겨미님, 덕근님, 웰빙새우깡소년님, 님, 제러시짱^-^)님, 좋은척,뤼향씨!님. PM 03:46
미투퀴즈에서 37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유노님, 은별님, Hannah님, 미친척님, 로망!*-_-*님, sinza님. PM 03:45
미투퀴즈에서 50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일모리님, 카린님, 만박님, 깔루아_경아☆님, 배술기님. PM 03:44
샤워를 할까, 물만 얹을까, 머리만 감을까. elly님의 선택은? (제가 선물이예요. 막 이렇게 말했다가 나니는 맞아죽고, <-) PM 03:20
give me the money. PM 03:12
이제 맥북 들고 퇴근해효 ㅠㅠ. 잠이 들고 깨어나면 곧바로 샤워하고 elly님 만나러 고고싱… (…자꾸 데이트라는 단어 썼다고 그 사람 삐치는거 아닐까;; 삐치면 무조건 빌어야지. ㅠㅠ) AM 08:00
왜 큰걸 보는데 피가 섞여 나오지… 이런 경우를 첨 봐서 살짝 두려웠다. (그러게 자꾸 그 곳이 아프다 했어 아까부터) AM 07:06
내부팝업 11장을 오늘 오전 내에 아웃풋 모두 뽑아낼 수 있을까? (저녁에 elly님과 데이트가 있는 관계로 오전에 꼭 끝내야되는데….) AM 04:31
미투퀴즈에서 43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Nights님, SteveHan님, 사막여우님, 변태님, 겨미겨미님, 로망!*-_-*님. AM 04:16
미투퀴즈에서 34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호아님, 덕근님, 마개님, 홍민희님, elly님, 미친척님. AM 04:15
미투퀴즈에서 44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유노님, 기나님, 님, 보라님, 정호씨님. A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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