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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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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5, 2008 다음날
15
Apr 2008
오늘밤엔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 PM 07:40
그 사람이 옆에서 재잘거리는 것 같다. PM 05:51
내가 성형수술하면 견적 얼마나 나올라나.- _-; PM 05:31
아이스초코에 담배피는데 담배가 쓰네… 몸이 안좋은가? PM 04:29
나 돌았나봐. 이렇게 당했으면서도 그 사람 목소리가 듣고싶어. PM 03:22
잠깐 select 소스 수정 + css 파일 수정하고 온 사이… 또 한 번, 미친들 참 잘 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본인들은 알고 있겠지.) PM 03:15
쟤시러짱님은 무슨 metoo를 그렇게 사랑하시나효;; metoo 찍힌 것들은 죄다 이름이 올라가 있네요. 님 미투클릭 좀 짱인 듯; PM 02:31
두데… 그냥 김성주가 계속 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PM 02:23
갑자기 미투가 느려졌네. 일이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잠시 미투질은 closed. PM 02:19
아, 오늘 제365차 민방위날이구나. (라디오가 이럴 땐 도움이 되는 듯.) PM 02:00
어제 밤새고(누구.때문에.) 새벽에 잠들면 못 깨어날 것 같아서 아침 7시에 출근해서 졸린거 깨려고 잘 피지도 않는 담배를 줄담배 펴댔더니 어제 하루 한 갑 다 피고도 모자라서 두 갑 폈더니 오늘 아침 깨어나니 속이 뒤집어지네. 속 쓰려 죽겠음 아주… PM 01:51
너, 다시는 나한테 착하다느니, 여리다느니, 그러니까 자기는 나쁜 사람이니까 이래도 된다는 식으로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그게 더 기분나빠.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내 엿같은 기분이 샤방샤방해지는거 아니거든? 그럴 때는 내가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라 그렇다고 말해 PM 01:44
치바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1:28
가끔 '서울대입구역에 살아요'라고 하면 뭔가, 역내 노숙자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끝말머리에 '그렇다고 노숙자란 얘기가 아니구요, 역에서 100미터..'라는 식으로 덧달아주는데 생각해보면 노숙자도 처음부터 노숙자는 아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씁쓸하다. PM 01:24
미친을 끓을 수 없는 시스템 때문에 탈퇴하는 사람들이 이해되기 시작했어. PM 01:20
신림 근처에서 근무 혹은 지내시는 분 안계신가요? (왠지 이번주는 점심을 혼자 먹게 될거 같아서 불안한 마음에) 여기는 보라매병원 앞 삼성 옴니타워 입니다. 외로워요;; AM 11:58
포스팅은 많고 댓글은 없으니 진짜 없어보이네. 포스팅 자제해야지. (어제 잠궈둔거 보상 받는것도 아니고 뭥미.) AM 11:54
오늘 받은 문자 99%는 기운내라는 문자들. (1%는 카드 긁으면 신용카드사에서 보내는 결재알림 문자) 내가 그렇게 안되보였나… 특히, 치바님. 저 그렇게 안 불쌍하니까 좀 밝은 내용으로 보내주시면. 굽신굽신. AM 11:44
내가 먼저 날 사랑하지 않으니 이렇게밖에 못사는 거 같은데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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