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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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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6, 2008 다음날
16
Apr 2008
언니 맘 알지?! *_* PM 11:43
거짓말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맞아죽기는 싫고 사방이 바다로세 잇힝 PM 11:00
역시 스트레스 푸는데는 수다만한게 없는 듯! 여러분 햄볶는 밤이예요 *_* PM 09:36
헤어지는 길. 식미투 못찍음. 치바냥은 예뻤다(정말정말?!) 치바냥의 매력에 퐁당 빠질 남성분들 급구. 단, 뒷일은 나니가 책임 안짐. 훗-_- 선착순 0명이빈. 많은 호응 부탁바래열 이지랄. 꼬리:치바야 오늘 재미있었어 땡큐!^^* 언니가 완전 아끼고 사랑한다 큭; PM 09:21
5525노선 파업하나? 왜 이십분 동안 한대도 안와-_- 크릉!! PM 06:24
버스가 안온다ㅠㅠ 어쩌지ㅠㅠ 지각할거 같아ㅠㅠ 이러면 정시퇴근한게 의미없잔ㅠㅠ PM 06:15
손톱을 길게 길였을 때 완전 난감할 때는 비누로 손 씻었을 때 손톱에 비누가 낄 때 -_- 숨고싶어 PM 05:50
놋북 슬라이딩 광디스크에서 얼굴 빼꼼 내밀어있는 김동률옹 5집 시디. 더워서 폰카질중… 캐더워 PM 04:12
일해야지. 정시퇴근 이후, 식미투로 만납시다. (협찬은 치바냥이 될 듯..;; ) PM 03:04
뻥미투의 달인, sinza님. 그러시면 같이 안놀거예요. 막 이래; PM 02:59
친구는 얼굴로(얼굴보고) 사귀는 게 아니라 성적(공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비행청소년인지 아닌지)을 보고 사귀는 거랬다 PM 02:52
countdown d-day 3. PM 02:23
관점이 서로 다르다기 보다는… 음… 전에도 주변에서 이런 일들이 많았던 걸로 보아서는… 내 자체에 문제가 많나 보다. 말을 아끼고 십분 생각하고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 중. 저로 인해 상처받고 기분 상했던 모든 분들께 죄송. PM 02:17
내가 반말하면 예의가 없어보이나? 난 늘 예의가 충만한 동생인데… (…) 말 놓는다고 예의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PM 01:57
와, 오늘 댓글수 바닥을 기는구나. 마이미투 멋쪄부러~ 멋쪄부러~ 완전 멋쪄부러~ PM 01:50
펌웨어업글사진을빼먹고포스팅했구나ㅠㅠ지못미 PM 01:41
네일 받아야되는데 시간이없다;ㅁ; PM 01:39
펌웨어 업글중… PM 01:35
분명히 나와 관련된 일인데 나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만 알고 있는 이 느낌, 뭘까. 분명히 뭔가 있긴 있는데… PM 01:18
메뉴 '마이미투'가 '식미투'로 보인다.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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