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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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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8, 2008 다음날
18
Apr 2008
치바 소원대로 노엘님 현빈씨 노래부르는 중;ㅁ; PM 11:06
노엘님 노래 좀 짱인듯 PM 10:36
노엘님이랑 노래방~ 설레는 시간 보낼께영>_ < PM 10:28
젓가락 협찬은 누구일까요;ㅁ; PM 08:14
만나러갑니다 PM 07:35
옥상가서 담배 피고, 바람 쐬고, 돌아와서 머리감고, 머리말리고, 세안하고, 화장하고 노떼배콰점 가야지. 룰룰. PM 05:56
오늘 저랑 고기드실 분 급구. 어떤 미친의 포스팅을 보니 고기님을 먹고 싶어졌다. 고기님 이리오슈. 냉큼오슈! PM 04:21
친친과 지지자의 차잇점은 뭘까. (지지자는 그렇다치고, 친친은 안친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서;; ) PM 04:15
만박님, 댓글 달 때 'ASSERT_FAIL: post_id IN FORM NOT MATCHED' 라는 alert window가 뜰 때가 있는데 뭔가요;; PM 03:40
투표를 합시다. 1) 장동건, 2) 정우성, 3) 장동민 (..이름이 비슷해서) PM 03:35
나는 내 취향을 이해해주고 (취향이 비슷하면 더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무니까) 말이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내 우울한 기분 늘 발랄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사람이 좋다. PM 02:27
최근방문에 많은 이쁜 분들이 접속해주신다는 것, 지지자가 며칠째 변화가 없다는 것, PM 02:09
왠지 내가 제일 좋아했던 C모 회사가 싫어지려고 한다. (어째서!!) PM 02:03
나는 정말 말을 아껴야겠다고 생각헸다, '좋은 일만, 좋은 말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우리들,' 이라는 말을 내가 해줬던 사람들과 지금은 영영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된 아이러니한. PM 01:49
내가 좋아했던, 사랑했던 사람과 장난이든, 진심이든지 그런 말들이 오가는 그 상대방이 난 너무나 부럽다. PM 01:40
내가 어제 낮에 탈퇴한다고 언급했던 이유는, 미친인연을 끊는 방법은 탈퇴밖에 없기 때문이었어. 미친인연 때문에 정말 미칠 것 같았으니까. 인연이라는 게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이 없는 느낌. AM 03:28
내 나이에 연봉 2,900은 많은걸까 적은걸까, 아니면 원래 내 나이에는 이 정도 받는건가… 또래 친구가 별로 없으니 비교를 못하겠네. AM 02:57
갑자기 립톤 마시고 싶다. 누구 사줄사람.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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