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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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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9, 2008 다음날
19
Apr 2008
이거 만든 분 회쳐줄테다ㄱ- PM 11:58
맛있게 음용하겠습니다~ 햄볶는 밤이예효~ PM 11:38
이러니까 이동근님은 내 지지자 (라고 쓰고 스토커라고 읽는다) PM 11:00
난 왜 밤만되면 미친 듯이 술 약속을 만들고 싶어질까 PM 10:42
미투 힛수 이상한 듯, (근데 결국 도트님이 알 수 없는 힛수에서 가져가셨습.) PM 10:01
도트님이 5678이벤트와 오늘의 1318이벤트에 모두 당첨되었고, 토큰 9개를 몽땅 선물받으셨습니다! 와우! PM 09:40
설대입구역 근처에 사시는 분 계시나요? 집에서 혼자 놀려니 심심해 죽겠어효.. 흑.. 술 드실 분 여기 붙어라~ PM 07:47
하루에 보통 500힛 정도 되니까 5,555힛 이벤트 걸어놓고 2-3일 뒤 쯤에 5,555힛 이벤트 당첨자가 나오겠지 생각에 토큰 5개 미리 걸어뒀는데 벌써 투데이 1,000힛 넘겼… 이거 뭥미? PM 06:37
달콤래비님이 5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6:16
은별님이 오늘의 22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5:00
카운터가 안 올라간다. 담배피고 오면 마의 206힛을 넘겼을까나. PM 04:59
제러시짱^-^)님이 456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4:02
싫어하는 사람이 미투에서 활동한다고 미투를 관둘 것인가, 눈에 필터를 달아 닉네임 필터링 후 미투질을 계속 할 것인가. PM 02:57
'나니' 앞에 '햇살담은자연숙성'이 붙지 않은 것은 진품이 아니므로 발견시에는 햇살담은 자연숙성 나니네 미투에 신고하세요. PM 02:13
노엘님이랑 모텔가서 누웠는데 치바랑 같이 군대가는 꿈을 꿨다. PM 12:01
황당하네. 택시비 리터기 분명히 8천원도 안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집에 와서 카드영수증을 확인하니 15,000원이 찍혀있네. 나 당한거? 취객이라고 이런식으로 사기치나? 분하고 어이없네. AM 03:01
집으로 고고싱~~ AM 02:44
노엘님, 이아스미님 그리고 오뎅탕님. 오뎅탕님 우리입속으로 이리오슈! 냉큼오슈! AM 12:50
여긴누구, 나는어디…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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