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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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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8
달콤래비님이 오늘의 2828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8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30
똘배님이 1234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28
R.님이 오늘의 123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0:24
Hit Event Schedule: 1) Monday, April 28 (token refill), 2) Wednesday, April 30 (me2day 1month) PM 10:19
달콤래비님이 오늘의 100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0:07
코코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9:56
내가 장난으로 말하는 건 줄 아나바. 내가 말하는게 장난같고 막 그러나. 그만 쫌 치근덕 대라고. 사람이 '적당히'라는 걸 알아야지, 이렇게 하면 진짜 변태, 스토커 밖에 안됩니다. 나 좋아해주는 것 까지는 좋은데 적당히 해요 적당히. PM 09:55
후… 나도 이제부터 input 없는 미친은 미투에 output 하지 말아야지. 내가 그렇게까지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 시스템으로는 끊지 못하지만 마음적으로는 이미 끊었다고 생각해드릴께요. PM 09:08
달콤래비님이 11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8:18
2th The Musical Awards. 헤어스프레이, 노트르담 드 파리가 대세. 당신들은 최고예요! +_+)/ PM 07:52
오늘은 미투가 심각한 글이 많이 보이네요. serious day인가요? 심각한 글은 blog가서 쓰고 미투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만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은 어리석은 걸까 (..) PM 06:48
이동근님이 오늘의 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6:33
그러고보니 내가 불러준 적은 많아도, 나를 위해 불러준 사람은 없었네, 27년동안? 내가 기분 울쩍할 때 나를 위해 노래 불러줄 사람은 어딨는걸까. PM 06:14
(나는 휴가 중이라 상관없지만 다른 분들이) 퇴근 한 시간 전 특집 & 토큰 구입 기념 히트 이벤트가 있어요. 생각 있으신 분은 참여해 보아요~ PM 05:03
이소라의 오발 들으면서 아이스크림. 역시 난 단순하구나. PM 04:24
우울해서 험한 말이 나오는 걸 참기가 참으로 힘이 드네. 나를 컨트롤해줄 사람이 필요해. PM 03:27
내가 싫어서 그렇다는 건 알겠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를 몰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PM 02:56
내가 단 댓글이 삭제되는 비운을 맞이했다던가, 내가 단 댓글에만 답글이 안 달렸다던가, 친신했는데 (분명히 꾸준히 접속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없다던가, 글 밑으로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린다던가, 하는 일들을 설령 내가 당한다 하더라도 결코 상처 받지 말자. PM 01:42
토큰 구매한 기념으로 토큰 이벤트나 해볼까나. 어떤 이벤이 좋을까효?;; 히트이벤은 너무 식상하고 ;ㅁ; PM 01:14
토큰 두 번째 구입. 만박님 미투팩 굽신굽신.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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