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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없는 (가지고 있지 않은?) 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댓글 단 분들께 랜덤으로 토큰 쏩니다)
오후 11시 25분 (Seoul)
제맘에드는댓글들만사랑해준다는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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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다시 삼성동와서 자라 매장 거쳐서 에반레코드 가서 시디 몇 장 사야지. 문화인이 됩시다 ;ㅁ;
오후 9시 57분 (Seoul)
me2mobile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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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투에 접근하는것만으로도 친친게이지가 올라가는 걸까.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오후 4시 24분 (Seoul)
me2mobile 미투에불만이많은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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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안 따진다고 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만나면 은근 따지던데 이게 정상일까 아니면 다들 거짓부렁쟁이들인걸까. 그것도 아니면 내가 비정상인걸까.
오후 3시 33분 (Seoul)
머리감고나가야지 삼성역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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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딱히 성별을 구분하며 친구 사귀진 않는데, 2) 동성보다 이성이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3) 이성친구가 더 많아서, 4) 어릴 땐 이성친구들이랑 더 잘 놀고 잠도 자주 잔 기억, 5) 엄마왈, '너 혹시나, 결혼할 때 초대할 동성친구들 있긴 있는거니?'.
오후 1시 56분 (Seoul)
나니왈_아마5명내외 근데언제결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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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활달한 사람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여리고 섬세해서(라는 표현들로 포장하고 '소심해서', 라고 읽는다) 자주 슈크림상태에 빠지곤 하니까. (그래서 top 5에 드는 지인들은 모두 활달하고 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내 취향을 잘 이해해준다)
오후 1시 4분 (Seoul)
근데그와중에배고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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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그릇을 주는거야. 아니면 용기컵도 좀 쵝오.
오전 10시 30분 (Seoul)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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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매우 머엉~ 한 상태. 여긴어디, 나는누구.
오전 10시 22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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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자가 와서 깨어났는데 확인해보니 똑같은 글에 하나는 이미지가 있고 하나는 이미지가 없더라. 삭제한 줄 알고 혼자 기분나빠 했던거지. 당혹스러웠을 정호님께는 죄송. 제가 가끔 이런 뻘짓을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
오전 3시 19분 (Seoul)
또자러가야지 혼자오해하고혼자오해풀고 뭥미 섹시한밤설레는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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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11시 59분 59초에 찍은 투데이힛 및 토탈힛 캡쳐. 새로고침의 비율은 몇대~ 몇!?
오전 12시 7분 (Seoul)
난좀짱인듯 자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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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cy님이 오늘의 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12시 2분 (Seoul)
히트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