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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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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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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저에게 없는 (가지고 있지 않은?) 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댓글 단 분들께 랜덤으로 토큰 쏩니다) PM 11:25
저는 다정합니다. 거짓부렁 아님 (..) PM 10:35
내일은 다시 삼성동와서 자라 매장 거쳐서 에반레코드 가서 시디 몇 장 사야지. 문화인이 됩시다 ;ㅁ; PM 09:57
폰을 바꿀까 ㄱ- PM 06:44
자라와 거북이(재미없다ㅠㅠ) PM 04:43
미친 미투에 접근하는것만으로도 친친게이지가 올라가는 걸까.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PM 04:24
성별 안 따진다고 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만나면 은근 따지던데 이게 정상일까 아니면 다들 거짓부렁쟁이들인걸까. 그것도 아니면 내가 비정상인걸까. PM 03:33
1) 딱히 성별을 구분하며 친구 사귀진 않는데, 2) 동성보다 이성이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3) 이성친구가 더 많아서, 4) 어릴 땐 이성친구들이랑 더 잘 놀고 잠도 자주 잔 기억, 5) 엄마왈, '너 혹시나, 결혼할 때 초대할 동성친구들 있긴 있는거니?'. PM 01:56
난 활달한 사람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여리고 섬세해서(라는 표현들로 포장하고 '소심해서', 라고 읽는다) 자주 슈크림상태에 빠지곤 하니까. (그래서 top 5에 드는 지인들은 모두 활달하고 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내 취향을 잘 이해해준다) PM 01:04
그럴 땐, 그릇을 주는거야. 아니면 용기컵도 좀 쵝오. AM 10:30
기상. 매우 머엉~ 한 상태. 여긴어디, 나는누구. AM 10:22
새벽에 문자가 와서 깨어났는데 확인해보니 똑같은 글에 하나는 이미지가 있고 하나는 이미지가 없더라. 삭제한 줄 알고 혼자 기분나빠 했던거지. 당혹스러웠을 정호님께는 죄송. 제가 가끔 이런 뻘짓을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 AM 03:19
어제 늦은 11시 59분 59초에 찍은 투데이힛 및 토탈힛 캡쳐. 새로고침의 비율은 몇대~ 몇!? AM 12:07
minacy님이 오늘의 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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