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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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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30, 2008 다음날
30
Apr 2008
me2day 1month anniversary hit-event prolongation. (우리말 버전: 미투가입 한 달 기념 히트이벤트 내일까지 연장합니다.) PM 11:54
램트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53
오늘 500히트 이벤트가 걸려있었는데 아직 당첨자가 없네. 분명히 히트이벤트 남발한다고 했는데. 뭥미. :( PM 11:38
이쁜 래비씨o(≥ㅂ≤)o PM 10:43
램트두목 엄마 래비님을 에규님이 해친다!!!!! 얘들풀어야하나!? PM 08:47
식미투 #3: 물주는 에규님, 레비+나니는 너무 햄볶아효. 2차는 ZARA 예정 PM 08:45
식미투 #2 PM 08:44
식미투 #1 PM 08:44
미친 3명만 더 받으면 또 한 페이지가 지나가는 구나. (나도 미친 좀 많은걸 그러고보니) PM 03:50
코엑스 A#에 와서 글 쓰는 중 ;ㅁ; PM 03:33
오징어먹물펜님이 오늘의 2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2:47
아무리 그래도 맥주를 음료라고 하는 건 춈;; PM 01:45
저도 지지자 순위공개. (미투 한 달 된거 서로 축하, 3위인 것도 축하.) PM 12:52
귀에 귀걸이가 없으면 불안에 쩔어있는 성격 덕분에 친구한테 OST 귀걸이 하나만 적선 해달라고 부탁했다. 도의상 나도 친구한테 어울릴 귀걸이 선물해줘야지. 맨날 귀걸이 선물 달라고 하기도 미안하니까. 그런 관계로 히트이벤트는 잠깐 pause. PM 12:33
계단 구를 때 귀걸이가 빠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이미 내려가보니 사라진 뒤. @#*&^%$ PM 12:10
5시 40분 취침, 11시 00분 기상. 내가 확실히 잠이 없긴 없나보다. 근데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세탁기 돌릴려고 세탁실 갔다가 50cm 턱을 감지못하고 계단 굴렀다. 너무 아프면 꺅, 하는 소리도 안나온다는 걸 처음 알았네. AM 11:40
잠 자러 가는 관계로 히트이벤트 릴레이는 잠시 휴식. 제 미투에 오시는 분들께 오늘 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그리고 2번이나 히트이벤트 당첨되신 smi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AM 05:35
smi님이 오늘의 12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5:30
smi님이 오늘의 12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5:06
생각해보니까 오늘이 미투한지 한 달 되는 날이었네. 약속은 약속이니까 지킬 건 지켜야지. (그렇다고 다시 오픈 하는 건 뭐니.) A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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