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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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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2, 2008 다음날
12
May 2008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것들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는 일반적인 사람들을 닮고싶다. 친절함 따위 버리고. 이해하려는 노력 따위도 묻어버리고. PM 01:11
clear screen PM 01:00
난 왜 진담과 장난을 구분 못하는거지? (라고 말해놓고 보니 주변사람들도 내가 말한거 장난인데 진담으로 받아들여서 난감했을 때가 자주 있었네…) PM 12:44
today is buddha's birthday. PM 12:02
오해가 있으면 풀어야하는데 오해가 아니라 정말 '넌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라 상종 안해' 같은 느낌? 그래서 아에 대화하기를 차단당하는 미투데이 인간사. 오해가 풀리던 안 풀리던 상대방은 나쁠 것 없고 염통 쪼그라드는 건 어차피 내 쪽이니까 별 상관 없는거지 뭐. AM 10:40
가방에는 웹표준교과서, 기초 화장품 3종 세트, 카드지갑, canon g6, sky im-s150, sky im-u160을 넣고 다녀요. 가끔 macbook도 넣고다니고… 틴트나 매니큐어는 자주 바르는 건 아니니까 가지고 다니진 않아요. AM 10:08
코코냥은 3위에서 순위 밖으로 밀려나고 (8위) 다른 미친분들도 순위 변동이 많은 나니의 생일 한 달 전 지지자 순위. 격하게 나비서를 사랑하는 래비장군님, 쌩유베리감사! AM 08:36
congratulation라는 표현은 축하할 때 즉, 졸업을 맞았다던가 할 때 사용하고 생일 축하할 때는 그냥, happy birthday. AM 08:11
졸리네.. 또 잘까.. 램트 노래 듣고싶네 풉! AM 07:58
내가 유일하게 부를 줄 아는 팝송Falling Slowly. 우울할 때 목 놓아 부르면 좋은 노래. AM 02:51
램트처럼 컨셉 하나 만들면 나도 잉끼인이 될 수 있는 걸까…ㄱ- AM 01:50
홍민희님이 오늘의 1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28
KGB랑 과자, 소시지 사왔는데 졸립네… 아직 입에 대지도 않았는데…. 흑…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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