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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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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국민을 섬기겠다는 말을 공략으로 내걸었던 이명박 대통령님, 이게 당신이 말하던 국민 섬김의 모습인가요? 우리를 섬기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우리가 하는 일을 막지만 마십시오. 불법을 조장하고 불법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경찰, 더 이상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PM 11:22
오늘은 228명이 연행되었고 후니님도 연행되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시민들이 물대포를 맞아 감기 걸렸구요, 이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자 중 여고생 한 명은 실명했습니다. 지하도를 막아서 시민들 통행에 지장을 주었구요. 이래놓고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PM 03:33
예원에서 밥 먹고 minacy 보내고 난 버스타러 고고싱 PM 02:48
minacy와 스피드레이서 한 판 <- AM 11:18
코엑스 고고싱~ AM 09:53
minacy와 별다방.뭔가 되게 지친 아침. 정줄 놓으면 큰 일 벌어질 것 같다. AM 08:38
minacy랑 밥 먹는 중. 식미투 생략. AM 07:44
국민이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AM 06:55
경찰이 지하철을 막고 있습니다. AM 06:45
fuck the goverment busness AM 06:21
살수차의 발악은 아직 진행중 AM 05:15
죽다살아났음 ㅠㅠ AM 04:39
이와중에 뽀뽀질하는 얘들은 뭐니-_- AM 04:13
외쪽도 막아라 AM 04:00
물대포 맞아서 물맞은 미친개 되버린 나니 지못미 AM 03:28
쥐새캬 이래놓고잠이오냐!!!!!!! AM 03:04
아저씨 멋있어요 >ㅅ< AM 02:44
왜 웃고 떠들고 밥먹고 술먹는 글들을 보면 막 화가 나는걸까 AM 01:51
물대포 여러개로 늘어났습니다 추워서 옆에 불 피웠어요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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