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겠다는 말을 공략으로 내걸었던 이명박 대통령님, 이게 당신이 말하던 국민 섬김의 모습인가요? 우리를 섬기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우리가 하는 일을 막지만 마십시오. 불법을 조장하고 불법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경찰, 더 이상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PM 11:22
오늘은 228명이 연행되었고 후니님도 연행되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시민들이 물대포를 맞아 감기 걸렸구요, 이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자 중 여고생 한 명은 실명했습니다. 지하도를 막아서 시민들 통행에 지장을 주었구요. 이래놓고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PM 0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