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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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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이러기에 우리에게 희망과 민주라는 단어가 아직까지 죽지않고 존재하는 거 아닐까요? 자극적인 동영상 10편보다, 감성적인 동영상 1편이 낫더라고요. :) PM 10:05
전조님이 오늘의 52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9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9:45
'까고보니 내 애인', '까고보니 우리엄마', '까고보니 내 여동생', '까고보니 우리 누나', '소개팅했더니 내가 깠던 그녀', '면접갔더니 내가 깠던 그 분', '상견례했더니 내가 깠던 그 분' … 세상은 의외로 좁다는 거. PM 08:48
나 혈압올라 뒤지겠어 흑… ㅠㅠ 얘네 안드로매다별로 보내버리고 싶다… ㅠㅠ 니네 별로 돌아가 쫌!!! PM 06:55
제 완소 친구, minacy. 1일 새벽 전경에게 방패로 얻어맞고 쓰러져 있을 때 시민들이 도와줘서 겨우 빠져나와 미친 듯이 뛰었는데 미나를 보자마자 어찌나 안도되던지, 제 손을 꼭 잡고 저를 이끌어 주던 그 때 그 느낌 아직도 잊지 못해요. PM 03:36
당신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국민들을 지지해주는 당신, 존경합니다. PM 02:48
전경, 의경 분들. 그네들, 원해서 전경, 의경 된 거 아니었나요? 자신들이 만들어 논 많은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전경, 의경이 되주길 바라는 건 국민들의 욕심일 뿐인가요? PM 02:22
때려서 누군가 죽어도 끝나지 않을 대한민국 경찰의 폭행. 범죄자 잡으라고 서민들 혈세 모아 만들어 준 곤봉과 방패로 시민들을 구타하는 민중의 지팡이.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이명박의 지팡이었구나, 몰랐네. PM 01:12
아고라 방금 가봤는데 무서운 동네구나…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왜 지들끼리 싸워? 목적을 상실해 버리면 더 이상 유지될 필요가 없어. 우리의 목적은 딱 두 가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잖아? AM 09:00
6월은 왔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겨울. 하지만 광화문은 이미 열대야 시작. 그 열기에 대한민국 국민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마음을 보태어 6월 1일 새벽, 대한민국에서 죽어버린 '민주'라는 단어를 다시 살려 보는 건 어떨까요. AM 06:00
씨발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우리한테 지랄이야 이 씨발새끼들아 우리한테 주뎅이 나불거려 씨뿌등 쇠파이프 같은 새끼들 좆만한 새끼들이 니들이 우리한테 해준게 뭐있다고 씨발 나대고 지랄이야, 국민들이 웃겨? 확 척추를 분질러 씨디장에 ABC 순으로 넣어버릴라 확 개새끼들아! AM 02:17
촛불문화제에서 사용할 피켓에 대한 아이디어: 대형 파리채를 만들어 거기다 이명박 사진을 박고 그 사진에는 생 쇠고기를 입에 문 것을 합성시키는 겁니다. 이명박은 쥐새끼이기 때문에 파리채로 때려 잡아도 됩니다. (쥐덧은 들고다니기 무겁기 때문에 비효율) AM 12:58
'대통령이 국민에게 항복해서는 안 된다. 국민 중에는 반역자도 있고… 금치산자도 있다.' (이명박 발언) - 국민을 섬기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대통령이 된 자가 할 소리야? 국민은 정부를 무서워 해선 안되고, 정부는 국민을 무서워 해야하는게 맞는거거등!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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