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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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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시청역가는 중인데 문화제 참여 중인 미친있으면 응답바래요. PM 11:25
와인에이드 그리고 스테이크 PM 09:48
빕스 샐러드바 - 무제한인게 맘에 드네 PM 09:39
저는 열한시 쯤에 홍대에서 출발할 예정이예요. 쉴러고 했는데 미친들도 많이 가는거 같아서 마음을 바꿨어요. 이 글 본 미친들은 연락 주세요 ^^ PM 06:35
당신은 생각에서 멈추고 절대 실천해서는 안될 사람이니 괜히 나서지 마. 당신의 의도는 너무 불순해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살인의 포스가 보여. PM 05:44
진중권님과 악수했다ㅠㅠ 실물로 보니까 완소ㅠㅠ 오늘도 밤새셨다는데 지못미ㅠㅠ 다리에 힘이풀려 이만 잠자러 고고싱 AM 08:35
철도노동조합에서 나눠주는 컵라면으로 아침 때우고 식후땡 중. 감사히 먹었어요 ^^ AM 07:48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받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AM 06:38
마무리도 잘할거야~ AM 05:32
고생해 AM 05:10
도로 먹거리 축제 AM 02:41
김밥을 나눠주는데 나는 받을 수가 없었다 AM 02:30
순수한 목적으로 온 사람은 아니구나 AM 01:38
거리문화제 히힛 AM 01:25
굴욕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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