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0, 2008 다음날
10
Jun 2008
개똥아 조중동이 풀어줄까? PM 10:56
우리 개똥이 사고 지대로 쳤구나. 이 인파 멍미. 너 우리집에서 나가! 너같은 하인 필요없어! PM 10:14
행진 중 PM 09:47
양희은씨 오셔서 라이브로 노래부르시는 중 PM 08:48
성공한 듯 어림잡아도 시청광장에만 삼만명 이상 PM 08:27
이순신 장군님! 당신의 장군 폿스로 컨테이너 좀 날려주세연 굽신굽신 PM 07:32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어째서 단 한 사람만을 만나서,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한 가지 사랑만을 해야하나요. PM 06:08
어떤일이든지 와전되기는 쉬우면서도 동시에 위협을 가하기도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 하나 병신만들고 사장시키는 건 매스컴과 소리소문들. 생매장 별거있나. PM 12:45
개똥아, 너 그렇게 밖에 못하겠느냐. 그러다 주인한테 뒤진다. 내가 너 개똥이 완전 사랑해서 말해주는데 개무시하면 그것도 예의 아니잖냐. 너 힘 쌘거 모르는 바는 아니다만 컨테이너 쫌 치워. 드럽게 귀엽네. AM 10:48
도착!! 긍데 덥네. 나 남자들한테 먹히는 얼굴인가 봐. 어떤 변태 아저씨가 빠른 걸음으로 지하철에서 내릴때부터 쫓아왔다. 확 들어와서 도어락 잠궜음. AM 12:59
래비언니 데려다 주구 나는 지하철타러 뿅! AM 12:11

Follow RSS 나에 is sharing 1,960 stories with 249 people since March 3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