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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2, 2008 다음날
12
Jun 2008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 모두 이쁜 꿈 꾸세요- PM 11:56
461번 타고 귀가 중. 라디오에서 유혹의 소나타 나오네. 오랜만에 듣네 PM 11:40
쓰래기 수거하는 시민들 PM 11:08
유인촌 이 볍신은 그냥 찌그러져서 방송일이나 열심히하지 왜 정치계 활동해서 욕먹고 지랄이야-_- 정부 얘들은 욕먹는 방법을 너무 잘 알아 PM 10:37
많이 모였다 PM 10:20
한국방송공사 본관 도착. 힘들어ㅠㅠ PM 10:09
도착(별관). 근데 여기가 아니랜다-_- 본관으로 출발 PM 09:44
이순신 장군님 간만에 숨통 트이셨겠네 PM 09:04
한국방송공사 건물로 이동 중. 정부측에서 지랄하는 거 같은데 일단 한국방송공사 사수하러 출발. PM 08:58
촛불문화제 갑니다. 시청광장 가서 분위기 좀 보고 소라광장 가야겠네요. 청계천 근처는 별 관심없던 나니가, 촛불문화제 덕분에 청계천 근처 지역 모두 파악할 정도가 되버렸어요. 알아주는 길치, 방향치인데도. PM 07:27
또 하루가 무력하게 흘러갑니다, 소리없이 죽어가는 많은, 작은 생명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건, 너무나 작아 미안합니다. PM 06:30
'여러분들의 의견은 충분히 전달되었습니다.' … 근데 왜 변화가 없는거냐고,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이러고 있는거라고. PM 05:44
생일인데-_-스케줄이 없어서 문화제나 참여할까 생각 중. 생일 날 문화제 참여하는 사람은 나 뿐일까. 나 좀 짱인 듯. PM 05:00
생일맞이 지지자순위 입니다. 지난 5월 29일 지지자순위와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네요. 지지자분들 모두 고마워요. :) PM 02:57
예쁜 입술로 그런 슬픈 말 하지 말아줘요, 이제 다시는 사랑할 수 없다고. 예쁜 입술로 그렇게 한숨 짓지 말아줘요, 그 한숨에 내 마음이 아파요. 내가 여기 서 있잖아요, 당신을 안아주려 두 팔 벌려. 내가 여기 서 있잖아요, 행복한 당신을 돌려줄래요. PM 02:27
내가 좋아하는 스물일곱이라는 숫자의 나이에 파란만장한 날들을 머금은 blue birthday. 그 누구든 스물일곱 나이에 오늘 생일가진 모든 분들 생일 축하해요 :) A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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