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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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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13
Jun 2008
닭장에도 기름 발랐구나-_- 좀 짱인 듯 PM 11:54
강제진압시작 PM 11:47
벌써부터 해산명령 내리네. 인원 별로 안된다고 무시하는거야?-_- PM 11:38
일부 차선 통행 가능 PM 11:20
내 옆에 곤히 자고있는 어떤 어여쁜 언니, 눈알이 빨갛다ㅠㅠ 눈알님 지못미 PM 10:44
오늘은 미투 심심하네 PM 10:25
나니쿤은 이슬 안 먹고 관심을 먹고 살아요. PM 08:58
얘네 뭐니 -_- 시청광장 갈까 한국방송공사 본관 갈까 고민 중. 방송사를 상대로 저런 개념없는 짓 하는 게 가능하긴 한가 보구나. 니들 같은 얘들은 개똥이도 싫어할텐데 어쩌니. 지못미. PM 08:02
길이 막히는 건 촛불문화제 때문일까, 그걸 통재한답시고 닭장차로 바리게이트를 치고 노래하는 경찰 때문일까. (두 쪽다 도로교통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시비비를 따지면 과연 어느 쪽의 잘못이 클까. 물론 이명박의 큰 죄들은 예외로 하고.) PM 07:17
한국방송공사 표적수사, 정부의 언론장악… 80년에 있었던 언론통폐합과 대체 뭐가 달라? 이명박정부는 2008년을 80년대로 모든 것을 돌려놓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구나. 그 때와 다른 점 하나, 국민은 정부를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거. PM 04:44
MBC 전 사장, 최문순 국회의원. 멋있구나. PM 04:04
minacy 에게서 받은 선물. 완전 고마와♡ PM 03:54
도시의 빌딩숲은 내게 커다란 그늘을 제공해준다. 아 선선한 바람 PM 02:27
최현우 사건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PM 01:38
카페녀 말대로라면 이 땅에 있었던 그 수많은 민주항쟁들,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그 거대한 일은 모두 불법이니 잘못된 일이되는건데, 그리고 악법도 법이라는 말을 하려는 의도인거 같은데 조중동이 주장하는 것들과 뭐가 달라? AM 10:47
김현철이 요리하는 거랑 알렉스가 요리하는 거랑 왜 이렇게 분위기가 다른거지;; 남편의 손길과 남친의 손길 이런 분위기 외에도 뭔가 말로 표현못할 뭔가의 분위기랄까 AM 10:17
새벽에 있었던 백분토론 정부측 패널들 그리고 시민발언을 축약하면, “가지마”“닥치고쳐먹어”“카페가입굽신굽신”. (불법집회 왜 가냐, 재협상 그딴거 뭐야 무서워, 나 서강대 다니는 사람이야 왜 이래~) AM 09:25
아이코 서강대 지못미. 저 여자얘 서강대에서 왕따 당하겠구나. 아고라에 서강대 학생들 사과글 올리고 난리. 이 사태 어쩔. 풉.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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