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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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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4, 2008 다음날
14
Jun 2008
미친들과 (심지어 자신의 미투데이에 달린 댓글들에 마저도) 소통이 없는 미투데이 가입자(미친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니까 그냥 '미투데이 가입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는 무슨 생각으로 친신을 한걸까. 답글도 안달고 댓글도 안달거면 친신 하지마. 미친 늘려서 어따쓰게? PM 11:20
SK텔레콤은 나만 사랑한다. 오전 내내 촛불문화제 관련 mms, sms를 꾸준히 보낸 나는 이런 문제가 없었음. (혹시 mms가 아니라 sms만 문제가 있었던 거였다면 '뭥미'모드) PM 11:11
오늘 미투데이 gateway 에러님 좀 등장해주시네. gateway님 원샷 받고 싶으셨쎄여?;; PM 10:27
어젯밤~오늘새벽까지 있었던 문화제는 내가 볼 때,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청소년 연맹(맞나?) 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야기의 장을 연 것까지는 좋으나, 다 같은 목소리를 내야하는게 촛불문화제 특성인데 청소년이 아니라는 이유로 어른들의 언어를 봉쇄한 그들의 행동. PM 08:25
나는 지난날 니가 재가입한 사실을 알고 있다. PM 01:48
부디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거여요… AM 11:03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우리가 앞으로 잘할께… AM 04:05
그래서 어쩌자고? 자유발언이 싫으면 귀를 막던가. 위험한 거 모르고 하는것도 아닐뿐더러 충분한 거리 유지하고 모인건데 불만이면 택시타고 집에 가시던가. AM 01:35
MBC 화이팅(생뚱맞나?;; ) AM 01:19
차선 하나만 허용하자는 것으로 경찰들과 타협. 시민들 좀 짱인 듯. AM 01:09
닭장차 거의 빠져나감 AM 01:02
전의경 닭장차로 기어들어가서 차들만 왕왕 지나다닌다. 다시 문화제 이어질까?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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