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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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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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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아샬님이 오늘의 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44
초딩에게 추천하는 천삼백케이 블랑캣 카테고리. PM 04:54
나도 이 글 따라서 검색 했더니 뜨는 결과. 완전 지못미하네. PM 04:00
결국 바다가 아닌 산에서 배를 볼 수 있게 되는 거구나. PM 03:24
뭐 스펙타클한 일 없을까. (일 적으로 말고-_- 일은 이미 충분히 스펙타클해.) PM 01:58
점심 못 먹었다!! 왜 이제야 알아차린거지… 김밥 사러 가족상회(…)에 다녀와야지. 근데 밥 먹으면서 이명박 면상 본 것 만큼 속에 크리티컬을 입은 느낌. 뭥미. PM 01:40
지인이 내게 말하길, '무슨 의도로 하는 행동인지에 대해서 너무 생각하는 경향을 지니고 있어서 피하게 된다'라고 하셨다. 나이를 헛 먹었나, 나는 왜 이렇게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쉽게 내뱉는걸까. 인간관계 그 이전에 자신에게 먼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PM 01:27
미투팩 구입 3번째. (결코 돈이 남아돌아서 구입하는 게 아니지 말이빈다.) PM 12:42
그러고보니 Seoul 로케이션도 (Seoul)이라고 뜨는구나. PM 12:03
결국 out. 아이코 맘 편하다. (…) AM 11:52
나 괜한 거 일 벌린 듯 한 느낌. 15만원짜리 하나 하는데 기한 이틀 주는 건 너무 한 거 아닌가. 현업 홀딩이라도 하란 얘기야? 진짜 뭥미다. AM 11:26
감기걸렸네. 훌쩍. AM 10:30
여러가지로 안좋은 기분의 아침이지만 미친들은 모두 어여쁜 아침 되길 빌어요 :) AM 09:39
“당신이 좋아하는 그 종교를 전파하는 일이 결국은 욕 먹는 일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오. 그런데 당신만 욕먹으면 차라리 다행이지만 그 일을 하므로써 당신은 이미 충분히 당신이 믿는 그 종교의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고 욕 먹이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오.” AM 08:28
TayCleed님이 오늘의 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6:15
프리버즈님이 오늘의 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24
죠제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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