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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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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8 다음날
18
Jun 2008
츠모리 치사 컨셉을 사려고 일본에 유학 간 친구에게 말했더니 돌아온 말 PM 10:52
차 막히네 히잉 ㅠㅠ 택시비 지못미 ㅠㅠ 얼른 도착해서 만찬을 즐기고 싶지 말이어요 ㅠㅠ PM 10:26
마지막 미션은, 벼락부자 된 티를 내지 않기 위한 노력이 될 듯. PM 07:50
이 글과 관련하여, 급 설문조사: (제 기분이나 느낌이나 생각은 일단 배제하고) 저랑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는 미친들은 손들어 보아요 >ㅅ< (발 드는 것도 괜춘해요) PM 05:40
나는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나도 자기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경우… 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옳을까? 어떻게 하는게 상대방이 상처를 안 받을까? PM 04:27
사실과 진실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어제 저녁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깨달아버렸어. PM 02:54
이제부터 달콤하고 어여쁘게 글 쓰려는 노력 좀 해야지 풉~ 담배도 줄여서 몸에서 시궁창 냄새나는것도 좀 줄이고 :) 신상옷이랑 향수 그리고 썬블럭 사서 샤방하게 보여볼까도 생각 중. AM 11:44
어제 몇시에 잔거지? 한시쯤 이었던거 같긴한데 오자마자 뻗어서 가물가물 하네. 또 감기약 안 먹고 그대로 자버리고;;; 약을 안먹고 배쨌더니 참 오래가네 머엉~ 온 몸이 아파서 죽을 것 같네 -ㅅ-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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