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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댓글 안달리면~ 댓글 닫으면 되고~ 댓글 닫으면~ 정지 누르면 되고~ 정지눌렀다 욕먹으면~ 아예 탈퇴하면되고~ 생각대로 안T PM 11:53
MBC 뉴스24의 MBC논평과 매우 상반된 무(뇌조)선일보 만평. 광고가 안 들어오긴 안 들어오나봐? 밟으니까 꿈틀!이 아니라 깨갱! 거리네. 풉. PM 04:47
래비!님이 38860이벤트와 오늘의 270이벤트에 모두 당첨되셨습니다!!! PM 04:30
친구가 장난으로 욕하면 비슷한 느낌의 다른 욕으로 대응해주면 되는데 가끔 거기다 대고 화 내는 사람은 초큰 이해가 안되. 아무리 그 욕이 '이명박 같은 놈아'일 지라도. 그런 것도 이해 못해주면 그게 친구야? '그냥 아는 사람'일 뿐이지. PM 04:00
Naple님이 오늘의 23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2:22
저는 미친들에게 사랑한다고 말은 하겠지만 미친들을 생각해서 사귀자고 말하지는 않아요. PM 01:20
래비!님이 오늘의 19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9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2:57
니들은 촛불에 물 붓고도 남을 인간들 같은데? 불참해주는게 촛불님들을 도와주는 길이니까 집에서 어여쁘게 잠이나 주무셔들. :) PM 12:50
현재 미친 수 탈퇴 15명 빼고 98명. 100명 채우면 탈퇴할까 생각 중. (…은 오래전부터 했는데 분명히 친신은 꾸준한데 98명에서 변화가 없어서 오늘 돌아보니 15명 씩이나 탈퇴했더라,는 상큼한 얘기.) PM 12:00
흑… 아침에 먹은 수제 소시지가 잘못 됐는지 구토 나오네 ㅠㅠ 힝 죽겠다 ㅠㅠ 요즘 내 몸 상태 왜 이렇게까지 막장이 된거야.. AM 09:27
오늘은 오랜만에 촛불문화제 참석 예정. 한동안 집에서 작업할 생각하니 뭔가 비로소 살 것 같은 느낌. 그간 못 갔던 극장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렇게 인간답게 살아볼까. 그리고 오늘 같이 놀 미친 급구. :) AM 07:40
벌써 일어났네 ㅠㅠ 나 머리에 총 맞았니 ㅠㅠ AM 04:44
화닭덮밥+바베큐갈비 즐쳐먹고 컵라면에 KGB 빠는 중+_+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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