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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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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미투데이 닫히기 몇 시간 전인데도 역시나 금요일이라 그런지 댓글도, 포스팅도 없는 미투데이. 닫혀도 별 상관 없겠구나~ (그동안 나는 멜론 작업이나 ㄱ-) PM 07:44
요즘 미친들이 외쳐대는 '틈'이 서대문구 대현동에 있는 의류판매샵 말하는 건가연… -ㅅ- (뭔가 되게 대세에서 밀려있는 듯한 느낌의 나니, 나니 지못미.) PM 06:47
100명을 채운 관계로 친신을 받지는 않지만 제 미친 한 명을 탈퇴 시키면 친신 받아드려요. (너무 자닌하자나!!! <- 이런건 빨간색으로 색칠공부 하고 싶…) PM 06:35
시경이가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같이 들으실 분 찾아요 >ㅅ< PM 04:10
Ludens님, 편짱님, 토미님, ⓩero님, toya님, OceanIris님, 지저깨비님, 아샬님, 알파승리님, 물탄찬밥님, 도플갱어님, 마지막으로 어여쁜 램트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미친 100명 달성. PM 03:15
요즘 멜론 일부 섹션 페이지 퍼블리싱 하고 있는데 SKtelecom이 맘에 드는 건, 기획서가 pdf로 되어있고 그냥봐도 이해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다는 점, 대기업 답지않게 아이덴티티로 인해 디자인 상 제약이 심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라는 거. PM 03:00
사실 생각해보면… 보수라는 게 나쁜 뜻이 아니었고, 진보라는 게 좋은 뜻이 아니었는데 보수라는 단어가 한나라당, 뉴라이트, 조/중/동 덕분에 그 이미지가 매우 나빠졌고, 진보라는 단어가 반대로 야당, 대다수 네티즌들에 의해 매우 좋은 것 처럼 보이는 허울. PM 01:44
이벤트 뿐만 아니라 친신, 글 작성 알림, 댓글 작성 알림 등등 모든 알림이 오른쪽 상단 모퉁이에 작게 그것도 순식간에 뿅! 사라지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힘듭니다. 그에 반에, 미투 정지 알림은 UI를 해칠 정도로 이따시만한 버튼이 가운데 뜨고요. 둘 remix 굽신. PM 01:21
배고파배고파배고파 ㅠㅠㅠㅠㅠㅠㅠ PM 12:45
나는 미투데이에서 투명인간인가? (…) PM 12:01
미친들은 맛나는 점심. 나는 뒤질랜드 점심 (컨디션 하향 곡선, 복통, 두통, 몸살, 감기). 누가봐도 많이 아파보이는.. (폐인처럼 보이는 것과 아파보이는 것과는 한 끗 차이죠 -_-) AM 11:33
당신을 오늘부터 썩소중권이라고 부르겠어효. 은근은근 중독되는 당신의 어이없다는 표정. 사… 사… 사… 그냥 죠아합니다 >ㅅ< AM 10:50
5살 위까지도 말 트는 난 뭥미. (원래 남자들이랑은 친해지기 어려워서 동갑이거나 동생들한테만 말 트지만) AM 10:35
밥이고 뭐고간에 배아파 죽겠는데 에잉 ㅠㅠ 아침부터 화장실 들락날락했더니 힘이 쏙 빠지네. 흑 ㅠㅠ AM 09:25
심심해서 이러고 있다 (원본 사이즈는 1920 by 1200 인데 flickr에서 풀사이즈를 지원 안하네;; ) AM 04:07
내가 염색도 하고 액세서리도 착용하고 옷도 컬러 있는 옷만 입는 이유는 멀리서도 내 존재를 쉽게 알아차리게 하기 위함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젊게 보이기 위한 이유도 있어요. 염색, 악세사리하는 거 싫어하는 울엄마 조차도 제가 염색했을 때 대환영을 하셨으니까요. AM 03:45
서울대 교수의 굴욕. 반대패널로 나가서 고생하시네. 토닥. 지못미. 더불어 통합민주당 의원도 지못미. 찬성패널에서도 민주당을 비판해주는 쎈쓰. 세상에서 싸움 구경이 젤 잼있어. 풉~ AM 01:51
오늘은 스카이 최초 터치폰, IM-R300 출시일! + _+ SK텔레콤 전용폰인데 나니는 SK텔레콤 가입자, 우에~ 풀브라우징 기능이 들어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여부와 상관없이 질러야지, 우에~ 업무용 폰은 풀브라우징 폰 나오면 그때가서 기변하고. 우에~ >_ <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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