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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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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 광화문 쪽은 빈 거 같고 KBS 앞에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KBS 가려면 지하철을 이상하게 갈아타거나 버스를 타고 가거나 해야하는데 어느 쪽을 하던 가는 길은 난감. 오늘은 관두고 내일을 기약해야겠네.

오후 11시 5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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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까지 가려고 했으나, 소리소문없이 물이 단수되는 바람에 머리 못 감고 있다가 이제사 단수 풀려서 머리 감으려고 준비 중. 12시 전까지는 도착할 수 있겠네. 아오.

오후 10시 4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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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촛불문화제를 불법으로 몰아세우고, 논리 하나도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에 저는 오늘도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같이 가실 분 찾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11시까지 시청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연락주세요. :)

오후 9시 5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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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것들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당원끼리 싸우는 것을 꼽겠어요. 지금 통합민주당이 굴러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노정부시절 여당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심하게 들거든요. 제발 싸우지 말아요. 배울만큼 배운 분들이 더 그런다는 게 아이러니합니다.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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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막장 개막장. 왜 이렇게 답이 없니. 뉴스 보니 답답하고 열은 받고.

오후 9시 2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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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와인에이드 만들어 먹어야지. -ㅅ-

오후 8시 18분 (Seoul)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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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곁에 있는 사랑은 대단히 편안하고, 또한 매력적입니다.

오후 7시 35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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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원한건

오후 6시 53분 (Seoul)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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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5월 26일 - 6월 22일) 촛불문화제 관련 게시물 수: 165개. / 대표 태그: 촛불문화제(152개), 촛불집회(13개). / 관련 사진: 78개. / 참여 일수: 16일.

오후 6시 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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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이상합니다. 공백으로 구분되는 게 아니었나요? 알송달송.

오후 5시 20분 (Seoul)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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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병신 짜파게티랑 팔도 비빔면 사왔는데 왜 편의점에는 삼양 짜짜로니를 안 파는거지-_- 삼양 본사 전화 걸어서 편의점 납품 건의해볼까.

오후 5시 10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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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든 남자든 약속 늦었는데 아주 어여쁘게 해서 나오면 용서가 되지만 집에서 입고 다니는 것 처럼 대충해서 나오면 답도 없다. 어여쁘면 쓰다듬쓰다듬, 이상하면 궁디팡팡.

오후 4시 4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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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를 먹을까 비빔면을 먹을까 고민 중.

오후 4시 3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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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나가기 싫고, 밖에 있으면 집에 들어가기 싫고…

오후 4시 4분 (Seoul)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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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신기능 아이디어: 게시물폼에 @닉네임 메시지 라고 넣으면 모바일쪽지 보낸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하는데 댓글에 @닉네임 메시지 넣으면 댓글작성과 동시에 모바일쪽지 효과도 발생하면 좋겠습니다.

오후 3시 5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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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테크토닉(tecktonik) 앨범 중에는 유명 artist나 compilation 앨범이 꽤 있는데 왜 국내에는 그런 게 없나 싶기도 해. 있는데 유명하지 않아서 내가 모르고 있는건지도 모르지만…

오후 3시 3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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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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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hiro SAGISU Music from “EVANGELION: 1.0 YOU ARE (NOT) ALONE”은 EVANGELION: 1.0 YOU ARE (NOT) ALONE을 보고 나서 들어야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듯.

오후 3시 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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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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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6집 <여기, 내 맘 속에> 앨범을 들으면서 초딩이랑 인스턴트 대화를 하고 있으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어서 은근한 표정이 마구마구.

오후 2시 34분 (Seoul) |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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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글 다 쓴 뒤에 글감 검색하면 쓴 글이 다 지워지는 거지?! 머리가 다 아프네… 씨이… ㅠㅠ

오후 2시 2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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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와중에 배가 고픈거야

오후 1시 43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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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픈 느낌이 들어서 이불 속에 들어가 엉엉 울어버렸다

오후 1시 13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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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편할까

오전 9시 34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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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인도 잘 모르는 유용한 기능 한 가지 (사실 이 기능은 모바일미투 안되는 미투인들에게 유용): 폰에서 @닉네임 메시지 라고 sms 메시지 넣고 미투sms 번호로 보내기. (효과는 모바일쪽지와 동일) | 예) @램트 두목!두목!두목은초미녀예요!

오전 7시 45분 (Seoul) |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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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미친은 아는 미투데이에서 지원하는 rss 주소 종류 : rss_daily, rss, rss_me2cast, me2photo_rss : 하루마다 업데이트, 실시간 업데이트, 미투케스트, 미투포토

오전 7시 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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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훈훈해 지고 싶어.

오전 4시 57분 (Seoul)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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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한 아침. 내게도 아침은 올까.

오전 4시 5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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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정말 정치 그딴 거 진짜 모르고(모르는 거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미디어다음 뉴스를 보더라도 정치 섹션 한 번도 누른 적 없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 서울특별시 시민, (아직까지는) 관악구 봉천동 동민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예요.

오전 4시 41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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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어여쁜 소리만 골라서 미투질 하려고 했는데 새벽부터 문자 한 통을 받고 순간 데레츤이 될 뻔. 내 미투가 너무 정치적이라고. 내가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것 처럼 말하는 느낌이었는데, 너 이놈 이 글 보고 있으면 똑바로 봐.

오전 4시 30분 (Seoul)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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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한 물음에 모두들 확고한 대답 하려하지 않네 끝내 일들은 더 커지네 지겹지도 안나? 입만 아플텐데 모두 질문은 잘하네 근데 답변을 못 받아내 힘들게 모은 자료들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 버렸네. 당신들의 쑈 국민들이 원한 대답 교묘하게 피해가는 거죠.

오전 4시 2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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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택시라도 타고 시청 가야할 것 같은 느낌… (그러게 누가 잠 퍼질라게 자래? 응응? -_-+)

오전 4시 1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