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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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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4, 2008 다음날
24
Jun 2008
맘으로만 안아줄 수 있는 그대라서 웃음으로 감싸서 눈물 흘리는 나죠 PM 11:59
피쉬엔그릴 3차 PM 10:19
오늘 제대로 지르는데?;; PM 09:14
people should not be afraid of their governments. governments should be afraid of their people. PM 06:39
내가 소심해서 그런거라고는 생각이 들지만, (예를 들어) 놀고 싶은데 혼자 놀기 싫다는 글에 댓글을 달거나 sms로 문자를 보냈을 때, 답글이나 응답이 없으면 이 분이 나에게 뭔가 쌓인게 있는걸까,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 자격지심이 들어서 다시는 댓글을 안달게 된다. PM 06:09
1) 레드와인 스트레이트(양주잔) 1~2잔, 2) 설탕시럽 2~3티스푼, 3) 사이다 250ml. 1), 2), 3)을 먹고싶은 잔에 넣고 여기에 얼음틀에 레드와인 넣어 얼린 5조각 그리고 일반 얼음 2조각을 넣고 레몬조각 위에 띄우면 완성! PM 05:10
쟁반쌀자장면>ㅅ< PM 03:50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생각하는 '친구'의 정의와 '좋은 사람'의 정의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친구'와 '좋은 사람' 기준이 많이 다른 느낌.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일까. PM 03:30
저도 기프티콘 주면 죠아 합니다. (이왕이면 먹을 수 있는 것으루…) PM 02:55
사람 만날 약속을 정할 때,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답답해져서 그냥 관둬버리고 마는 성격을 가진 1인. 만약 내가 적극적으로 만날 의사를 표현하면 꼭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있어서 상처 받아본 1인. PM 02:43
언니, 꼭 수술 잘 받구, 정신 줄 잡으면 어여쁜 목소리 들려줘. :) PM 02:10
:)
배고파 dg겠네. 흑. ㅠㅠ 연락오는 미친은 없고 정말 혼자 점심 즐쳐먹어야 되는거야…? ㅠㅠ PM 01:55
오늘은 중식이 격하게 땡기는 구나 >ㅅ< 집 앞 중식가게 가서 만두랑 자장 먹을까, 아니면 미친 포섭해서 같이 먹을까. :D 점심 먹기에는 초큼 늦은 시각이지만 혼자 밥 먹기 싫은 미친은 연락 주세연 히히. PM 01:40
열매님이 오늘의 27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1:36
건물주님아, 12시 넘었는데 왜 에어컨 안켜줘연? 켜주세연 님아. 입주자 쩌 죽겠습. PM 12:40
여행은 역시 맛집 여행. 일본 만큼은 아니지만 서울도 돌아다니다보면 라멘, 카테티, 에그타르트, 뇨키로, 스튜, 타코 등등 먹을 건 너무 많다. >ㅅ< 이 중 가장 먹고 싶은 건 라멘, 에그타르트. 라멘은 이미 중독현상을 보이고 있는 나니쿤. 으하하. :D AM 09:39
너 힘들까 괜찮아 잘 견뎌낼거야, 소풍 가던 그 날로 돌아가, 그 날의 발걸음 하루하루 꺼내 웃어줘 다시 만나자. AM 08:44
기분 죠아질려고 노력하는데 왜 기분엔 변화가 없지?… 외출하면 좀 나아지려나? 내일 하루는 어디든 돌아다녀야지. AM 07:50
반말에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가 존재하고, 높임말에도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투가 존재한다. 또한 초면에 반말하는 것은 어르신들이라 할 지라도 미포함되는게 아니며, 어리다고 *가지 없게 구는 (일부) 아주머니들, 아저씨들은 증오스럽기까지 하다. '아이들이 보고 있어요' A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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