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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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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8 다음날
29
Jun 2008
현장에 못 나가는 내 상황이 너무 싫고 화나고 한심해서 마구 울어버렸다. 현장에 나가 계신 분들 제 몫까지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부디 조심하시길! PM 09:31
MBC뉴스와 진보신당 칼라TV 동시에 보는 중입니다. PM 09:08
오늘 0시경, 물대포에 맞아 눈을 못떠 하는 환자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준다고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주시다 신발 벗겨져서 신발 분실한 어떤 여성분. 혹시나 이 글 보고 계시면 연락주세요. 그 환자, 저예요. 어여쁜 신발 사드리고 싶어요. 너무 죄송합니다. PM 07:35
minacy님, 향박,래비!님, 램트님, 썬초딩님께 토큰을 선물했습니다. :) PM 06:30
눈이 너무 아파서 씻지도 않고 집에 오자마자 떡실신해 있었어요. 방금 정줄 잡고 미투질하고 있습니다. 우리결혼했어요,가 마침 하고 있네요.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청'취 하고 있고 max os의 힘을 받아 확대기술을 사용해 미투질 하고 있어요. thx to eyes. PM 06:00
물대포로눈을맞아서응급처지하고잠깐쉬어있어요 저때문에고생하신의료진분들미안하고고맙습니다 민폐만끼친것같아서다시는문화제참여할용기가나오지않네요 모두죄송합니다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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