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일 다음날
2
Jul 2008
생각

환자가 발생해서 응급치료 하고 다시 출발. 아이코 맥빠져 ㅠㅠ 오후 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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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합니다 비는 안오네요 다칠 위험은 없어보이지만 혹시 모르니 따라갑니다 오후 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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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거말리다가 시간 다가겠네;;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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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네요 오후 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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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먹겠습니다 >ㅅ<♡ 오후 7시 29분

알림

나니에게 하고싶은 말 있으면 가장 최근 포스팅에 달아 두시면 확인해서 댓글 달아 드립니다. :) 오후 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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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농림수산식품부 홍보물 맞나요? 오후 6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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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X 이명박 : 소위 말하는, 베스트프렌드였습니다. 현 생애에서는 매우 가까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를 사랑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 아에 막말을 하는구나… llorz 오후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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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리다 오후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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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 오후 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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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오후 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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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내리긴 개뿔. 장판처럼 뜯어내는 방식이더만. 니네 뇌가 작으니 시민들 뇌도 작아 보이지? 오후 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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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오후 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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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굽신굽신 오후 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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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재섭는 분. 오후 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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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경찰은 어쩔건데? 우리 방식대로 감옥 만들어놓고 폭력경찰들 싹 다 연행 시켜도 할 말 없는거지? 오후 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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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무서운(!) 금속노조분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과격한 양상을 띌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의료봉사 지원팀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의료지원자 수가 너무 적어서 일손이 많이 부족해요. 오후 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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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이 없는 건 둘 째 치고, '파쇼 앞에서 왜들 발라당 드러눕냐? 니들이 창녀냐?' 이 발언은 '여고괴담'에 나온 미친개, '오광구'가 내뱉었던 개소리처럼 더럽다. 원뜻이 어떻든, 그들을 그런 식으로 성적 오멸감을 심어준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야한다. 진심으로. 오후 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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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티켓 언제 주나요?;; 오후 2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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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퍼블리셔의 단점. 사파리에서도 잘 나오는 웹사이트를 보면 소스를 분석하게 된다. 오후 2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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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ay님, 만박님. 태그 등록 해 주세요. 오후 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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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어떻게 피는지 보셨어요? 못 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오후 1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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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토픽 > 최근참여 탭이 이상합니다. 저는 참여해본 적도 없는 토픽이 리스트에 뜨는데 버그 아닌가요? 오후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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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케줄: 롯데백화점 (2시~5시) > 저녁 > 집 > 시청광장 (7시~) 오후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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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부어도 이쁜거야, 기분나쁘게. 오전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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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여할께요. 현금? 토큰? 카드(가 될리가!)? 그 어떤 것으로든 도울께요. 우리모두 힘내요. :) 오전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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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어서 찾아본 결과. 오전 11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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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인답게 토큰으로 프로포즈해볼까? 오전 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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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포스팅 4개에서 5개 올리면 하루 100개 가능하구나. 물론 잠을 안잔다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지만. 오전 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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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자고 만든 법이 조심하기 힘들게 만드는 법 - 김주하 앵커(from 뉴스24) 오전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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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만 먹어도 쉽게 배부른다. 방금도 다른 때라면 거뜬할 KGB + 새우깡 + 오감자 + 프링글스 + 라면 + 샌드위치를 먹는데 무려 새우깡, 오감자는 개봉도 못했는데 벌써 배가 부르다. 프링글스, KGB는 아직 다 먹지도 못했는데… 오전 12시 27분

나에님은 2008년 3월 31일부터 96명1,96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