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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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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7, 2008 다음날
7
Jul 2008
the end PM 11:55
손톱으로 긁어버리고 싶은 캐릭터. 얘 왜이러니-_- PM 11:01
참 속상해 PM 09:38
몸이 아프니까 눈에 뵈는게 없네. PM 08:49
미친들 모두 자나보다 PM 07:50
이거 먹는건가효 PM 07:00
하겐다즈 기프티콘 기부하실 분!! 굽신굽신 PM 06:13
mago님이 47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5:56
감기걸려 죽겠는데 하겐다즈가 먹고싶네ㅠㅠㅠㅠㅠ 김미마이기프티콘!! PM 05:52
여름감기는 겨울감기보다 상대적으로 힘드구나. 목감기 하나에 사람을 이렇게 넉다운 시키다니 ㅠㅠ 편도선 부은걸로 착각한 내가 병신이지 아오 PM 04:38
저 쉬워보이나요 어려워보이나요 PM 02:06
난, 사람이 왜 이렇게 단순한가 몰라. 언니 문자에 이렇게 급방긋 되다니. 췌 -ㅠ- PM 12:02
7월 7일 7시 7분. 00초부터 59초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분동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AM 07:07
어떤 미친이 '킴밥천쿡'이라고 바꿔 말한 이유를 알았다 AM 05:46
쇠파이프로 죄다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도 쿡쿡 참아야하는 나는 의료지원팀. 생각한 것들을 몸소 실천하는 어떤 누구랑은 달라. A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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