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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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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8, 2008 다음날
8
Jul 2008
꼭 신체부위를 만지거나 옷을 만지는 그 행동들만이 성추행이 아니며, 성적인 언어로 욕을하는 행동 역시 성폭력이다. 또한 그 피의자가 선생님이라면 당연히 학습거부로 이어져야 한다. 생명권과 결부된 쇠고기 문제 뿐만 아니라, 이런 일들에서도 청소년들은 촛불을 들어야한다. PM 11:33
내일까지만 약먹으면 나을것 같아 >ㅅ< PM 08:58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PM 04:45
세상에서 귀찮은 것들: 1) 옷입기, 2) 설문조사, 3) 메일쓰기, 4) 약먹기, 5) 메뉴 고르기, 6) 담배 사러가기, 7) 반찬 만들기. 마지막으로 포스팅 하기. PM 04:17
포스터 참 좋구나. 초미녀 언니 >ㅅ< PM 03:45
역시 원더걸스가 tell me 부르고, 소녀시대는 kissing you 부르는 게 어울리는 듯. PM 03:11
friend
, 왜 로케이션 jeju인 거임? 제주출신인 나도 지금은 서울에서 거주 중이라 seoul로 표시했는데. 님, 정체가 뭐임? PM 03:00
응? 왜 이런 식으로 위로를 해야하는데? 위로 그런 말 쓰지말고 그냥 '시식회'라고 하지 -_- 꼭 그런 식으로 포장시켜서 여론몰이 해야 되겠니? 그냥 전의경들만 불쌍할 뿐. 키워준 엄마가 광우 먹는다는데 말리지도 못하고. 지대로 지못미하다. AM 02:17
물탄찬밥님이 오늘의 78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2:07
미투를 하면 할 수록 후회감이 밀려오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일까. 닭치고 눈팅. AM 01:57
석사라는 위치에 있으신 분이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건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지방 전문대 나온 제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맞춤법을 100% 맞추면서 살기에는 머리가 아프지만 틀린걸 지적당했다고 욕까지 하시는건 아직 덜 성숙됐다는 생각만 듭니다. AM 01:52
고이고이님이 오늘의 8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8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41
아지님이 오늘의 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07
봇들은 좀 꺼져주고, 비로그인 접속자는 로그인하여 광명찾자.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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