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0, 2008 다음날
10
Jul 2008
에이샵 온 김에 미투데이 일시정지. 모두 잘 지내요 :) PM 05:41
지금 싸우자는거죠? PM 05:00
선약이라는 약속보다 중요한 약속이 존재하는 걸까 PM 04:08
원더걸스 세장의 앨범 공통적인 느낌: 처음 들었을 때는 뭔가 이상하다. 이거 뭥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근데 들으면 들을 수록 점점 빠져든다. >ㅅ< PM 01:15
뼈 깍아서 그 뼈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게 가능한가요? PM 12:55
되게 배고픈데, 일단 쇠고기라면으로 배 좀 채우고 샤워하고 삼성가서 크라제 샌드위치로 나머지 배 채워야지. 히히 >ㅅ< PM 12:12
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미친들(친구들, 동생들, 언니들): 래비 언니, 썬, 미나, 램트, 아지, 네이플, 라지엘, 마개. AM 11:45
오프에서 만났던지, 미투에서 만났던지, 그 어떤 상황에서 만난 인연이던지간에, 내가 지인들의 매니저가 되지 않는 한, (연락이 끊긴 상황에서) 연락할 방법이 사라질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 가능성은 나의 뇌를 공격한다. AM 11:35
갑자기 2001년 한 해 동안 분실해버린 많은 인연들이 떠올라 내 머리를 어지럽힌다. AM 03:40
하고싶은 이야기들은 많은데 이러고 있다. AM 03:10
쇠고기라면이라고 무시했는데 국물 되게 얼큰하다. >ㅅ< AM 12:50
미투데이 친구들,에 '키보드워리어'는 안 만드나연? AM 12:07

Follow RSS 나에 is sharing 1,960 stories with 249 people since March 3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