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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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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2008
완전 신나ㅠㅠㅠㅠㅠ PM 11:53
슬슬 흔들어주시고 PM 10:55
디제잉!! PM 10:12
우왕ㅋ국 PM 08:47
지하철 시원해 PM 08:00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꼬맹이 여럿이 모여서 귀엽게 티격태격 말 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 중 한 아이가 귀엽게 성질난 목소리로, PM 07:15
저…(주저주저)… sinza 선생님, 이 글 보시면 연락 좀 주세요, 굽신굽신. 메시지 보낼 방법이 없어서 엉엉. PM 06:39
아직 홍대 가기엔 일러! PM 06:30
므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오늘 미친청춘파티 가시는 미친 손 들어요. 낄낄낄. <- 정줄 놨음. PM 04:50
아,아,아,아니. 이유는 알고 바람 맞자고요 ㅠㅠㅠㅠㅠㅠㅠ PM 04:30
포스팅할꺼리 뺏기면 왠지 질투심에 불타오른다. PM 04:14
라면은 참 싱기한게,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딱 끓여놓으면 급, 먹기 싫어져. PM 04:01
metoo 클릭 까딱 하기에도 귀찮을 정도로 푹푹 쪄는 날씨. 더위 너 임마, 4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한 대 씩만 맞자. PM 03:23
나 처럼 되는 건 어려운 거 아냐, 누가 나 처럼 되려고 노력하는 게 어려운 거지. PM 03:02
나 웃고 있는거 맞지? 끄치? 끄치? 맞다고 해죠!!! PM 02:50
손톱이 너무 짧아서 전혀 이쁘지가 않다. 오늘 미친파티 가면 손톱은 쏘옥 감추고 춤춰야지. <- 뭥미. 그럼 주먹 불끈쥐고 춤 출 생각인거냐. 전방 10미터 접근 금지. 조낸 맞을지도 모르는거다! PM 01:52
오늘 왜 이렇게 친신이 많이 들어와?;;;;;;;;; 친신 거부 철회를 하니까 아에 대놓고 친신해주시네. 어흑… ㅠㅠㅠㅠㅠ 친신 많으면 관리가 안되어요 ㅠㅠㅠㅠㅠㅠ PM 01:21
가끔씩, 장난친다고 댓글 달았는데 그 댓글이 맘에 안든다고 서먹한 분위기 연출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진지한 댓글 달기엔 쫌 그런 포스팅이었는데. PM 01:08
나는 미친들에게 마음을 쪼꼬만 줬나보나 으헝. ㅠㅠㅠㅠㅠㅠ 지지자 리스트에 없는 경우도 있고 2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경우도 있고, 완전 미안해요. P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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