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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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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8 다음날
13
Jul 2008
소화 시킬겸 YTN타워 앞으로 장소 이동. 백여명 모여있네요 PM 10:47
밥 볶았다>ㅅ< PM 09:25
정답은 감자탕 PM 09:00
파송송 개념탁 PM 08:39
래비언니한테서 비타500 기프티콘을 받았다. 여름감기로 고생 중이니 끓여 먹어야하는 걸까… PM 05:34
슬슬 머리감고 나가야지. Ludens님께는 어떤 선물을 주면 좋아하시려나…? 그냥 제일 만만한 음반? 취향을 모르니 힘들고나. 므하하 >ㅅ< PM 05:29
누군가가 전화 걸어왔는데 모르는 번호라서 안 받았다 -_-; PM 05:15
Ludens님과 종로 프리머스에서 크로싱 보기로 결정. 자장면이 드시고 싶으시다니 오늘 저녁은 자장면! PM 04:52
난 노무현을 놈현이라고 욕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친한 사람이 놈현이라고 욕하는 것을 보고 친한 사이에는 정치얘기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 PM 03:45
저는 엠비씨뉴스를 봅니다 AM 06:00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이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내 미친의 미친은 내 미친이라는 사실은 미투가 크지만 동시에 좁기도 하다는 반증인 것 같다. AM 05:07
지금 여기와서 산 DVD 타이틀 5개. ㅅㄱㅇㄷㄹㄴㅅㄴ, ㅂㅇㅍㅂㄷㅌ, ㅁㄹㄹㅈ, ㅅㅇㄴㅌㄷ, ㅇㅂㄱㄹㅇ. 보너스 DVD들을 안 봤는데 (ㅅㄱㅇㄷㄹㄴㅅㄴ 같은 경우는 DVD 3장 짜리, 나머지는 2장짜리) 오늘 새벽에는 보너스 DVD나 볼까 생각 중. *_* AM 04:07
뭔가 되게 기분 안좋고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 듯한 새벽. 미친들은 모두 어여쁜 꿈 꾸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AM 03:00
옆 사람의 성격을 알고 싶을 때 그 사람에게 시켜보면 되는 3가지. 1) 현피, 2) 드라이브, 3) 알콜버닝. AM 02:18
썬초딩님이 5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25
그러고보니 50,000 히트 이벤트가 사라졌다. 일시정지 했을 때 지나쳤나보다. 이거 뭥미;;; 분명히 걸어뒀는데 사라져서 뒤늦게 다시 50,000 히트 이벤트 걸어둠;;;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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