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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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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오늘은 바빠서 이만 by by by. PM 10:44
아무리 생각해도 내 성격과 내 글에서 묻어나는 분위기는 내 닉넴과 miss인 느낌이 강하다. 분위기를 바꾸던가 닉넴을 바꾸던가, 둘 중 하나. PM 01:11
얼굴 킹왕짱 괴물처럼 생기고 성격 완전 쩔고 돈까지 없는 남자가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자뻑에 빠져있는 도끼병 환자. 근데 그 중에서도 자기가 이런 최악의 조건들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환자와 자기가 환자인지 모르는 환자들, 뭐야 그거 무서워. PM 12:44
그러고보니 나 감기 걸린것도 잊고 얼음 아그작아그작 씹고 있었네;ㅁ; AM 11:44
특정 언론사 건물에 다른 언론사 기자들이 출입한 경우가 또 있을까 AM 11:12
이 사람들 밤 샌겨?;;;;;; AM 10:53
졸다가 내릴곳 지나쳤다>_< AM 10:20
버스 탔는데 되게 시원해서 기분이 풀려버렸어 >ㅅ< AM 09:38
으악. 뭔가 되게 기분 안좋아. AM 09:07
오늘도 MBC 뉴스투데이로 하루 시작. AM 06:00
아지의 글들을 보면서 문득 생각 난 노래 AM 05:25
이 새벽에 미친들의 뇌를 상큼하게 clear & format 시켜줄 사랑스런 음악들 #1, #2 AM 04:04
스친소 잼있다 > _< 특히 간미연 친구, 은아씨. 완전 초미녀에다가 귀엽고 은근한 표정에, 꽤 나가는 배기통의 오토바이를 타는 터프함! 므하하하하하. AM 02:20
떼챗은 지금 식미투로 오염되어 있음. 이런데도 오시는 분은 용자! AM 01:19
보라님과, 아샬님. 오늘, 아니다 어제를 계기로, 자주 만났으면 하는 미친 리스트에 세이브! >ㅅ<♡ AM 12:45
인기쟁이 미투회원과 미친되면 나도 인기쟁이가 될거라고 생각하는 건 이명박이 모든 국민들이 자기를 지지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만큼 커다란 착각 AM 12:27
YTN타워 앞에서 보라님, 아샬님 만나서 아주 잠깐 얘기 나누다가 역에서 보라님 보내드리고 아샬님은 총신대역에서 헤어지고 나는 집 도착! 오는 동안 소화 다 됐어요 >ㅅ<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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