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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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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8 다음날
15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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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개는 넷상에서 보면 되게 시니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정말 안 저래요. 크하하하. PM 10:25
춥네. 추울 때는 썅썅바. 썅썅바는 맛있어. 맛있는건 라면. PM 10:15
chapa chapa chapa champaign, 달콤한 kiss 닮은 cocktail, 따스한 햇살같은 그대, 모두 사랑스러워. cafa cafa 작은 cafe, 설렘을 녹인 chocolate, 그대 입가에 물든 하이얀 milkshake, 모두 사랑스러워. PM 09:11
진지한 댓글, 환상 깨는 댓글은 싫어요 >_ < PM 08:27
내가 나이를 먹다보니 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화장품 6종 세트가 있는데, 핸드크림/썬크림/폼클랜징/소프트너/에센스/에멀전. 이거 없으면 내 피부 완전 지못미 *_* PM 02:34
머리 끄댕이 잡고 니킥 해주고 싶은 사람이 세상에 너무 많네 아오. PM 01:44
글 남기기가 무섭게 전화가 왔는데 병원 좀 가라고 닭달 ㅠㅠ 이 동네에 병원이 없어서 버스타고 가야지되는거지 말입니… 으앙… ㅠㅠ PM 01:11
30분 있다가 전화주신다는 분이 전화를 안하면 나 그냥 자도 된다는 얘기인거죠? *_* PM 12:55
으아으아, 땀이 말라서 피부가 막막 가렵고, 밤 샌 뒤라 졸린 상태에서 약 먹어서 약에 쩔어있고, 일은 일대로 커져있고, 졸리니 정신은 계속 놓고 싶고. 내 상태는 지금 완전 산발! >ㅅ< PM 12:42
일 때문에 통화 잠깐 하는데 내 목소리 듣자마자 상대방 식겁, 동시에 내 목소리에 내가 놀란. >_< AM 11:55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AM 10:15
으악. 작업을 너무 열심히 해버렸다. > _< AM 07:46
리예님 글에 2개를 연달아 metoo를 누르고, 하나 더 metoo를 누른 순간, 일시중지 중인 회원의 미투데이 페이지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는 기능입니다?… 응?! AM 06:46
정규방송 시작!!! 짝짝짝!!! AM 06:00
정규방송 보기 전, 퀴즈하나. 저는 지금 자고 있을까요, 안 자고 있을까요. A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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