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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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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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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당신 왜 그렇게 살아요? PM 06:26
미친들 미투 좀 돌아다닐려고 했는데 뭔가 귀찮. 대충 지지자들 위주로 돌아다니다가 힘들어서 정줄놓고 있음. PM 02:24
이 글 보고 방금 가입했어요!! >_ < PM 02:11
비록 아티스틱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제부터 아티스틱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스빈다 굽신굽신. PM 02:07
시..시사회?? 시사회는 어느 횟집가면 파나연? 맛있겠다. PM 02:00
편도선 부었다 PM 01:50
신애 뾰로퉁한 표정, 귀엽게 보이는 건 나뿐인겨?;; AM 11:15
국회의원님들이 돈 받아먹고 그게 왜 잘못된건지 모른다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분명히 배울만큼 배우신 분들일텐데. A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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