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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집에 갈까나. 집에 가고 싶어졌어! 09/04/30 16:28pm
한게임이 테트리스를 부활시킨건 정말 착한 짓 ㅎㅎㅎ 08/10/29 01:35am
비류델라의 컴백. 열두시부터. - 엄허. 낯설어. 하악. 08/10/06 00:00am
술마실꺼면 적당히 마십시다 08/09/07 13:44pm
불과 수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굉장히 잘난줄 알았었다. 그래, 그런 때가 있었지.. 08/09/07 02:01am
..
“WIPI 의무 탑재를 폐지하자는 거지, WIPI를 폐지하자는게 아닙니다” vs “국민건강보험 당연지정제를 폐지하자는 거지, 건강보험을 폐지한다는게 아닙니다” 08/09/01 19:09pm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계속 미투데이를 해서 다행이다. 08/08/26 21:20pm
토닥토닥~ 기운내요! 힘내요! 다시 곧 좋아질 거예요! 08/08/13 00: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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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언니가너무착하고친절하면 다사주고시퍼징징ㅠㅠ 08/08/12 21:08pm
“대체내가뭘잘못했냐”고?그거부터가일단당신의죄야 08/08/11 11:28am
보고싶어요. 08/08/10 00:29am
여자들 이마 끝의 가는 잔머리들을 보면 예쁘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남자들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여자들처럼 얇고 흐린 잔머리는 잘 나지 않는다.) 08/08/09 23:27pm
만인에게 자신의 솔직한 면을 드러낸다는 것. 자기의 생각이 어렸음을 시인하는 것. 쉽지 않죠.. 어제 우리태지의 진솔한 면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한층 더 성장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저도 성장할거예요!! 08/08/07 08: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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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원래 닭이랑 먹는거래요 08/08/05 16: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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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생호가든((메언니우엉우엉)) 08/08/05 16:18pm
인터넷서핑하고 놀다가 별 시덥잡은 인터넷창을 칼라복사로 수십장 인쇄하는 사무실 직원을 보니 내가 다 화가난다. 08/08/04 13:36pm
사람은 말을 하면 좀 들어쳐먹어야 대화할 기분이라도 나지. 08/07/27 00: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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