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NHN Deview에서 유사한 기능을 행사 기간동안만 선보인 적이 있는데 서비스로 나와있지는 않아요. NHN이 만들일은 없을것 같고 이런건 외부에서 API 이용하면 만들 수 있을꺼에요.
HTML5 에서 <b> 요소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강조 의미 없이 굵은 글꼴을 표현합니다. 예를 들면 문장 속에서 '키워드, 제품의 이름 등 전통적으로 굵은 글꼴로 표기하는 구문'에 사용해서 다른 문장으로부터 돋보이게 하지만 여전히 강조의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HTML5 에서 <i> 요소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강조 의미 없이 이탤릭 글꼴을 표현하지만 '학명, 기술용어, 외래어, 생각, 배의 이름 등 전통적으로 이탤릭으로 표기하는 문장'에 사용함으로써 '다른 평범한 문장과 구분'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HTML5 때문에 플래시의 점유율이 낮아질 수는 있어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회사의 폐쇠적인 서드파티 플러그인이라 할지라도 이미 사실상 표준에 가깝고 배척하기보다 인정한 다음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라고 안불러 주시면 안돼요? 오빠 같은 좋은 호칭 많잖아요. 그리고 그 페이지 스크립트보다 행복한고니 도움 받아 만든 이 탭메뉴 예제 스크립트 써주세요. 훨씬 깔끔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