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생각

아 젠장 IE7은 도저히 못 맞추겠어.html 16분전

9
Feb 2010
생각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조금 비겁한 방법을 써서라도 잡아야해. 그러지마. 그동안 잘 견뎌 왔잖아. 이건 우리의 명예가 걸린 문제야. 이제와서 그럴 순 없어. 헛 소리 집어치워. 이러다간 집에 영영 돌아갈 수 없단 말이야. 나보고 어쩌라구. 4시간전

생각

어머 우리 회사 이야기네. 5시간전

생각

너무 늦은 시간에 마신 커피 때문에 새벽에 사색을 하게 되는군요. 20시간전

8
Feb 2010
생각

아이. 짜장나. 짬뽕나. 으하하하하. 오후 4시 5분

7
Feb 20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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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사. 나의 신. 오후 8시 44분

6
Feb 20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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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공원에서 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축구공 빼앗기지 않으려고 주저 앉아버린. 오후 3시 39분

5
Feb 2010
생각

저는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으면 당연히 음악도 들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아니더군요. 통화만 가능하네요. ㅜㅜ 오후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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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 주민번호를 전화기에 메모하려니 마음이 불안해서 카드번호처럼 보이도록 암호화해서 위장했다. 오후 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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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님의 디자인을 Project XE에 반영하기 위해 열심히 코딩 중입니다. 이제 서브메뉴만 남았는데요. 다음주에 계속… ^^ 오후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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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충성심 게이지가 평소 대비 200% 상승 했습니다. 오후 5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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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NHN Deview에서 유사한 기능을 행사 기간동안만 선보인 적이 있는데 서비스로 나와있지는 않아요. NHN이 만들일은 없을것 같고 이런건 외부에서 API 이용하면 만들 수 있을꺼에요. 오전 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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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없는 우리 팀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오덕 향기 팍팍 나는. XE 배너 어떼요? 지금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서 롤링 중입니다. 오전 1시 39분

4
Feb 2010
생각

HTML5 에서 <b> 요소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강조 의미 없이 굵은 글꼴을 표현합니다. 예를 들면 문장 속에서 '키워드, 제품의 이름 등 전통적으로 굵은 글꼴로 표기하는 구문'에 사용해서 다른 문장으로부터 돋보이게 하지만 여전히 강조의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오후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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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에서 <i> 요소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강조 의미 없이 이탤릭 글꼴을 표현하지만 '학명, 기술용어, 외래어, 생각, 배의 이름 등 전통적으로 이탤릭으로 표기하는 문장'에 사용함으로써 '다른 평범한 문장과 구분'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후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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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싸우세요. ㅎㅎ 오후 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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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혁신은 새로운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상태를 더 좋게 바꾸는 것이다 라는것도 골자였는데 이런 내용이 기사에는 없어서 살짝 아쉽네요. 오후 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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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TML5 때문에 플래시의 점유율이 낮아질 수는 있어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회사의 폐쇠적인 서드파티 플러그인이라 할지라도 이미 사실상 표준에 가깝고 배척하기보다 인정한 다음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후 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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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de jure standard 이고 다른 하나는 de facto standard 이다. 이 둘은 상호 배타적이면서도 상호 보완적이라서 다른 하나를 배척하려고 하는 순간 전쟁이 시작된다. 오전 12시 16분

3
Feb 2010
생각

SVN Conflict 난줄 알았어요. 오후 9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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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라고 안불러 주시면 안돼요? 오빠 같은 좋은 호칭 많잖아요. 그리고 그 페이지 스크립트보다 행복한고니 도움 받아 만든 이 탭메뉴 예제 스크립트 써주세요. 훨씬 깔끔하답니다. ^^ 오후 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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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본질에 접근하자는 요지의 CSO님 연단 녹화를 들으면서 무척 공감하고 있다. 오후 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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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의 모든것.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되겠네요. HTML5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기대를 심어주네요. 오전 11시 30분

생각

IE8 웹 조각 많이 거슬린다. 다음 버전에서는 사라졌으면 좋겠다. 오전 2시 39분

생각

본중 최고 입니다! 일단 IE6를 지원하고. 그 다음 업그레이드를 권장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모범사례로 북마크 하고 싶네요. 역시 두잉! ^^ 오전 12시 32분

정찬명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241명2,12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