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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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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Sep 2011
XE 공식 홈 속도가 빨라졌어요. 햄버거 사먹인 보람이 있네요. 고생하셨어요. ㅋㅋ PM 08:57
7
Jul 2011
시각장애인이 XE 텍스타일 설치해서 쓰고 있는것을 봤다. 접근성이 완전히 좋은것은 아니지만 지난날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꼈다. 다른 보상은 필요 없다. 나는 이미 보상을 받았다. AM 01:52
윤하 Follower 숫자보고 그 말 해버렸어. “XE 사용하면서 어려운 점 있으면 멘션 주세요” 라고. 나 이제 뒷감당 어떻게 하니? AM 01:34
10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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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개발자가 기획자이며 디자이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팀원 모두 서비스 메시지 작성을 위한 글쓰기 교육을 들으러 왔어요. XE를 더 쉽게 만드는데 도움이 될꺼라 믿습니다. PM 02:02
25
May 2011
XE User Interface Library. http://naradesign.net/xeui/ PM 08:35
18
May 2011
문제를 보니 자꾸 개입해서 해결하고 싶어지는걸 애써 내 문제 아니라고 꾸욱 눌러 참고있네. 남자가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나만 이런건지 잘 모르겠네. AM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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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현황과 발전방향. 21페이지. 1차 퇴고 완료. 글쓰기의 고통. AM 03:17
4
Apr 2011
앞으로 웹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UX를 XE는 되도록 거스르지 않을 예정입니다. p 요소는 원래 상하 margin이 있고, Enter를 치면 p 요소가 생성되며, Shift+Enter를 치면 br을 생성하도록 구현할 예정입니다. PM 10:54
1
Apr 2011
XE개발팀은 4월 1일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계열사인 NHN Business Platform으로 이동 했습니다. 제가 퇴사만 언급한 것은 오늘 하루를 만우절 답게 보내기 위함이었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퇴사한 것은 사실이나 입사도 했습니다. PM 01:17
31
Mar 2011
내일은 과연 코딩을 할 수 있을까? 메일 읽고-이해하고-문의하고-답변하기 사이클로 일주일이 하루같이 지나가네. PM 08:05
30
Mar 2011
DBMS 튜닝 지식은 없지만 상대방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메일을 썼는지는 알겠다. 사원 정보 보기 페이지에 '이 사원에게 칭찬 포인트를 적립해 주시겠습니까?' 버튼 있었으면 벌써 눌렀다. PM 07:50
12
Mar 2011
개선하고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또 다시 개선하고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또 다시 개선하고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또 다시 개선하고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또 다시 개선하고 배포하고 피드백 받아서 또 다시 개선하고 이것이 우리의 운명 아니겠어요. AM 10:50
17
Feb 2011
내가 작성한 코드를 이용해서 누군가 더 멋진 것을 만들어 내놨을 때의 그 감동이란. PM 02:57
19
Jan 2011
“XE 개발자 분들께 죄송하지만” PM 02:43
18
Jan 2011
“밥 먹으려고 만든 숟가락으로 땅 파는 느낌” 레이아웃을 위한 테이블 쓰는것을 이렇게 표현하는 어느 XE 사용자분의 센스. PM 02:49
1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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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출장용 여권 신청. PM 04:33
6
Jan 2011
정신이 하나도 없다오. 그동안 테스트 서버에서 잘 돌아가던게 과연 무대 위에서도 잘 돌아갈지. PM 12:46
16
Dec 2010
문법 오류인줄 알면서도 임시로 <body>…</body> 안에 <style>…</style> 요소를 넣었는데 XE는 이걸 알아서 <head>…</head>로 올려주네요. 센스에 감탄. AM 11:31
4
Dec 2010
저는 오늘 XE 코어를 만나고 왔습니다. PM 09:31
조금 늦었지만 XE 사용자 모임에 가는 길입니다. PM 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