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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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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11
아..배고파 AM 08:18
23
Aug 2011
슬픈 가사와 말랑말랑한 멜로디. 마치 마음으로 울면서 코미디 프로 보며 쾌활하게 웃는 장면이 떠오르는 노래들. 언니네 이발관 노래는 이럴 때 듣는 것. PM 09:21
10
Aug 2011
즐거웠던 여행 뒤, 새까맣게 탄 피부와 햇빛 알레르기. ㅎ AM 08:45
4
Aug 2011
수영하고 지친 몸으로 들어와서 밤 12시에 양배추 오이 피클 만들기 시작.. 주말에 사둔 재료가 썩을까봐. AM 12:39
18
Jul 2011
월요일이 왔다! AM 08:33
8
Jul 2011
집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 난 조빔의 wave 씨디를 틀어놓고 냉장고에서 맥주 한 캔을 꺼낸 후 본격적인 주말 모드 진입! PM 08:21
29
Jun 2011
말은, 더구나 진심으로 웃으며 하지 않는 말은 하는 것 보다 안하는 게 더 좋다. PM 08:16
28
Jun 2011
맥주 2잔 먹고 빙글빙글~ PM 09:56
오빠닭 너무 맛있는 것 같아…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 PM 09:37
2
Jun 2011
포기하고 편안해지련다. 다시 또 제자리. PM 07:02
15
May 2011
오랜만에 라디오 듣고 있다. 친구가 카톡으로 라디오 켜보라고 해서 켰더니..고등학교 때 내가 좋아하던 그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PM 11:11
13
May 2011
많은 사람들과의 우르르 만남은 힘나게 하지 않는다. 에너지가 소진되어 자신없어진다.아직도. AM 12:52
10
May 2011
오늘 본 어떤 분의 글귀. “소유는 결코 존재를 채우지 못한다”…끄떡끄떡. PM 09:19
28
Apr 2011
난 무조건 따뜻한 게 좋다. 오래도록 식지않고 유지되는 따뜻함. PM 07:04
14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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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집 앞을 지나쳐 산책. 이제 봤다. 제대로 핀 꽃. 꽃을 보니 좋긴 하네. PM 08:47
13
Apr 2011
출근할 때 핸드폰을 보니, 아침 6시 30분에 걸려온 전화 1통, 같은 번호로 문자까지 와 있었다.나보고 힘내라며..짱이라며..격려 메세지와 함께 자기 번호 바꼈다고 했다.그런데 누군지 모르겠다.난 잘못 온 문자에 괜히 감동받은건가? 웃기면서 좋은 우연. AM 11:57
26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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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belli PM 10:18
1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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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끝나려고 해!! PM 11:29
6
Mar 2011
내게 꼭 필요한 것=주말, 마음을 깨우는 예배와 기도, 혼자만의 시간, 누군가와 함께 있는 시간, 집중할 일, 여행 PM 08:23
3
Mar 2011
즐거운 일이 생기기를 기다린다.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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