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Jul2010
생각
제주에선 간장에 먹는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 핸드폰 보메 걸어오다가 벽에 충돌. 어이쿠~~~~~ 10/7/22 11:26 PM
순대 뭐에 찍어 드시나요? 서울에서 소금 찍어 먹은 걸 보고 경악하시는 분들이 꽤 되던데 ㅎㅎㅎ [24/29] by 이른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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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2010
생각
팔로우는 미투데이 구독하기 정도? 10/7/22 8:27 AM
하도 트위터 트위터 그러길래 나도 가입하고 개설해봤다.. 근데 전부터 느낀거지만 미투에 적응해서 그런지 불편하고 어색하고..;; 그냥 미투질이나 해야하는건가..ㅋㅋㅋㅋ @footballog [3/5] by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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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l2010
생각
지난 주에 술자리 동석한 양반이 징조가 좋다고 사준 로또가 오천원 당첨. 그러고 보니 그 양반 오늘 안보이네… 10/7/5 8:13 PM
와와 로또 당첨! [21/21] by 엡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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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l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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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안드로이드폰들이 안정되면 제품들 출시가 많이 늘어서 가격 경쟁이 훨씬 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 스마트폰 가격들은 너무 거품이 심한것 같아요 10/7/3 6:47 PM
모텔레콤에서 수년간 근무하고 있는.. 그래서 스마트폰만 6개 사용하는 형님께 제일 좋은 스마트폰이 뭐냐 물었다.. 그분의 회사를 생각해서 당근 아이폰 빼고 말할 줄 알았더니 주저없이 아이폰이란다.. 그냥 그렇다고 한다.. 요즘 갤럭시냐 아이폰이냐 시끌시끌하던데… [4/4] by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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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l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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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까지 스마트폰중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넘 많은 사람이 쓴다는 것이 싫어서 안드로이드를 선택했어요 10/7/3 9:38 AM
모텔레콤에서 수년간 근무하고 있는.. 그래서 스마트폰만 6개 사용하는 형님께 제일 좋은 스마트폰이 뭐냐 물었다.. 그분의 회사를 생각해서 당근 아이폰 빼고 말할 줄 알았더니 주저없이 아이폰이란다.. 그냥 그렇다고 한다.. 요즘 갤럭시냐 아이폰이냐 시끌시끌하던데… [1/4] by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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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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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미투데이 로긴하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네요^ㅋ 10/6/30 1:40 PM
퍼블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퍼블님이라 불러주세요. [12/12] by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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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2010
핸드폰 등 사용기
핸드폰으로 내 컴퓨터를 조종해 보자꾸나~(웹으로 PC원격제어) 10/2/17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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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2010
핸드폰 등 사용기
풀브라우징 핸드폰에서 놋북 원격 제어가 가능한지 찾아봐야지 10/2/16 5: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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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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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8 9595 기억해둬야지 10/2/10 7: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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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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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아빠의 사생활을 당장은 노출하지 않고 그냥 뭐하고 노는지 살펴보고 싶어요. 좀 비겁한가? 10/2/2 8:07 PM
엇그제 집에서 보니 둘째 아이가 미투데이를 하고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나 모르겠네 [2/7] by 나라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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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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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집에서 보니 둘째 아이가 미투데이를 하고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나 모르겠네 10/2/2 7: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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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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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미투데이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는데 만박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되실지 많이 궁금하네요. 09/12/31 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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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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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나라목수의 연말결산 09/12/31 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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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ov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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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정동진 조금 위에 있는 하슬라아트월드(via 여기)도 경치가 좋지만, 경포대의 윌비에서 보는 바다가 대빵이었는데… 09/11/5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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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v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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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그리고 가난과 비만의 악순환의 고리미국, '햄버거'먹으면 부끄러운 나라?의 이야기들이 겹치네. 09/11/2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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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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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 움 살랄 꺾고 결승행! 결승전 상대는 알 이티아드(사우디) 09/10/29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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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Oc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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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보는 life graph결과는 계속 좋아지는 타입이군.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 거야. 09/10/23 6: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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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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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 목이 안좋아서 고생하고 있는데, 오늘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목 관절이 부어있다(?)네, 목디스크가 아니라 다행. 정말 아픈 소염제 주사때문인지 목이 한결 편해지고 있다. 09/10/15 6: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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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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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사건 이야기'와 관련해서 고소는 예상된 수순. 연재에 언급된 여러 사람들중에 고소가 한 건 뿐인 건 좀 의외. 법정에서 미네르바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명백하게 규명되길 기대해 보자. 09/10/15 6: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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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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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이기면 '홍비어천가'라도 부를 듯한 언론의 설레발이 불안하다. 09/10/9 8: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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