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ㅋ, 아빠의 사생활을 당장은 노출하지 않고 그냥 뭐하고 노는지 살펴보고 싶어요. 좀 비겁한가? 오후 8시 7분
엇그제 집에서 보니 둘째 아이가 미투데이를 하고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나 모르겠네 오후 7시 58분
NHN은 미투데이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는데 만박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되실지 많이 궁금하네요. 오전 12시 24분
2009 나라목수의 연말결산 오전 12시 22분
강릉에 정동진 조금 위에 있는 하슬라아트월드(via 여기)도 경치가 좋지만, 경포대의 윌비에서 보는 바다가 대빵이었는데… 오후 2시 13분
건강, 그리고 가난과 비만의 악순환의 고리와 미국, '햄버거'먹으면 부끄러운 나라?의 이야기들이 겹치네. 오전 11시 24분
포항이 움 살랄 꺾고 결승행! 결승전 상대는 알 이티아드(사우디) 오전 9시 0분
이름으로 보는 life graph의 결과는 계속 좋아지는 타입이군.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 거야. 오후 6시 14분
한달여 목이 안좋아서 고생하고 있는데, 오늘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목 관절이 부어있다(?)네, 목디스크가 아니라 다행. 정말 아픈 소염제 주사때문인지 목이 한결 편해지고 있다. 오후 6시 27분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와 관련해서 고소는 예상된 수순. 연재에 언급된 여러 사람들중에 고소가 한 건 뿐인 건 좀 의외. 법정에서 미네르바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명백하게 규명되길 기대해 보자. 오후 6시 24분
나도 오늘 이기면 '홍비어천가'라도 부를 듯한 언론의 설레발이 불안하다. 오후 8시 11분
이런, 유선 채널 등급이 바뀐 모양이다. 스포츠 채널들이 하나도 안나오니 티비를 틀어도 볼게 없구만. 쩝 오후 7시 8분
지저깨비님은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히 크시네요. 초대받으시면 저도 불러주세요. 오후 5시 56분
이동전화 미환급액 조회해 보세요. 저는 SKT에 과납요금이 몇만원있군요. 오전 9시 24분
좋은 아침입니다. 명절 귀향길은 편하셨어요? 오전 9시 19분
이제 명절 잠수에 들어갑니다. 미친 여러분 즐거운 명절 되세요 오전 11시 42분
오늘은 이상하게 그립에 관한 글들(손의 압력 포인트, 그립의 중요성)이 눈에 들어오네. 최근에 “헤드의 무게를 느껴야 한다”는 말을 조금 이해하겠다 싶으니 또 다른 숙제가 생기는군 오후 8시 44분
이번 주말엔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춘천에 갔는데 내 살다 살다 이렇게 터널 많은 고속도로는 처음인 것 같네요. 첨부터 끝까지 터널만 있었던 것 같아요. 오후 8시 42분
화면보호기에 목운동 그림을 넣어 놓으면 놀때마다 보이겠지 오후 5시 52분
40대 이후에 마라톤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이대로 살다간 갑자기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때문이라지. 마라톤까진 아녀도 지금 내겐 목 디스크에 효과적인 운동이 필요해. 오후 5시 45분
나라목수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62명과 1,1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