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저도 한번 동전이 알려주는 속내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할 것 같네요. 앞으로 hongsup님 만담(영어?)은 꼭 해석을 부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 7시 2분
가끔 노트북에서 Ctrl 키와 Fn 키가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데, Caps Lock과 Ctrl 키의 위치를 바꿀 수 있으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 오후 4시 46분
슈바는 작년에 대전에서 쫓겨난 것이 아니고 계약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거겠지. 말이란 것이 '아'다르고 '어'다른 건데. 오전 10시 16분
나라목수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62명과 1,1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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