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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ul 2010
제주에선 간장에 먹는다는 이야기도 들은 듯. 핸드폰 보메 걸어오다가 벽에 충돌. 어이쿠~~~~~ PM 11:26
팔로우는 미투데이 구독하기 정도? AM 08:27
5
Jul 2010
지난 주에 술자리 동석한 양반이 징조가 좋다고 사준 로또가 오천원 당첨. 그러고 보니 그 양반 오늘 안보이네… PM 08:13
3
Jul 2010
퍼블 안드로이드폰들이 안정되면 제품들 출시가 많이 늘어서 가격 경쟁이 훨씬 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 스마트폰 가격들은 너무 거품이 심한것 같아요 PM 06:47
저도 현재까지 스마트폰중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넘 많은 사람이 쓴다는 것이 싫어서 안드로이드를 선택했어요 AM 09:38
30
Jun 2010
간만에 미투데이 로긴하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네요^ㅋ PM 01:40
17
Feb 2010
16
Feb 2010
풀브라우징 핸드폰에서 놋북 원격 제어가 가능한지 찾아봐야지 PM 05:34
10
Feb 2010
8548 9595 기억해둬야지 PM 07:16
2
Feb 2010
ㅋ, 아빠의 사생활을 당장은 노출하지 않고 그냥 뭐하고 노는지 살펴보고 싶어요. 좀 비겁한가? PM 08:07
엇그제 집에서 보니 둘째 아이가 미투데이를 하고 있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나 모르겠네 PM 07:58
31
Dec 2009
NHN은 미투데이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는데 만박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되실지 많이 궁금하네요. AM 12:24
5
Nov 2009
강릉에 정동진 조금 위에 있는 하슬라아트월드(via 여기)도 경치가 좋지만, 경포대의 윌비에서 보는 바다가 대빵이었는데… PM 02:13
2
Nov 2009
29
Oct 2009
포항이 움 살랄 꺾고 결승행! 결승전 상대는 알 이티아드(사우디) AM 09:00
23
Oct 2009
이름으로 보는 life graph결과는 계속 좋아지는 타입이군.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 거야. PM 06:14
15
Oct 2009
한달여 목이 안좋아서 고생하고 있는데, 오늘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 목 관절이 부어있다(?)네, 목디스크가 아니라 다행. 정말 아픈 소염제 주사때문인지 목이 한결 편해지고 있다. PM 06:27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와 관련해서 고소는 예상된 수순. 연재에 언급된 여러 사람들중에 고소가 한 건 뿐인 건 좀 의외. 법정에서 미네르바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명백하게 규명되길 기대해 보자. PM 06:24
9
Oct 2009
나도 오늘 이기면 '홍비어천가'라도 부를 듯한 언론의 설레발이 불안하다.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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